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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늘, ‘댄스 괴물’ 김혜린에 특급 칭찬 “박진영보다 잘 추는 듯” (더 딴따라)

하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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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배우 김하늘이 댄스실력자 김혜린의 프리스타일 춤에 박진영보다 잘 춘다며 특급 칭찬을 날렸다. 

24일 KBS 2TV ‘더 딴따라’ 4회에는 본격적인 2라운드로, 2대2 ‘매칭 라운드’에 돌입하며 본격적인 트레이닝이 시작된다.

이중 연기는 차태현, 김하늘, 댄스는 박진영, 보컬은 웬디 마스터가 트레이너로 나선다. 이 가운데 댄스 트레이닝 중 김혜린이 ‘어머님이 누구니’에 맞춘 프리스타일 댄스로 박진영을 능가하는 댄스를 선보여 시선을 사로잡는다.

김혜린은 지난 ‘로컬 라운드’에서 뮤지컬 서편제 OST ‘원망’과 청하의 ‘I’m ready’로 춤과 노래를 선보여 유튜브 조회수 29만 회를 달성해 화제를 모으는가 하면 연이은 ‘딴따라의 밤’에서도 뛰어난 역량으로 ‘괴물같다’는 극찬을 받아온 참가자다. 이번 트레이닝에서는 박진영 마스터의 ‘어머님이 누구니’를 선곡해 초미의 관심이 집중된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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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린은 무대를 시작하기 전 자신감이 담긴 프리스타일 댄스를 선보일 것을 예고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김혜린은 기다렸다는 듯 댄스를 시작하자 가사에 맞춰 익살스러운 표정으로 연기하며 재치 넘치는 무대를 시작한다. 이어 리듬을 가지고 노는 듯한 댄스로 무대를 압도한다. 김혜린의 댄스에 김하늘은 “이런 말 해도 되나? 박진영 오빠보다 더 잘 추는 것 같아”라고 말하며 박진영을 능가하는 댄스 괴물의 탄생에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한편 ‘더 딴따라’는 매주 일요일 밤 9시 20분에 방송된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사진 제공 = KBS 2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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