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안다행’ 허웅X김해준, 박세리 사자후에 각성… 눈 질끈 감고 생선손질 성공

조회수: 

이혜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이혜미 기자] 전 골프선수 박세리가 생선손질에 공포를 표하는 허웅과 김해준에 사자후를 터뜨렸다.

12일 MBC ‘안 싸우면 다행이야’에선 박세리 곽윤기 허웅 김해준 박태환의 무인도 생존기가 펼쳐졌다.

안정환이 박세리를 2대 촌장으로 임명한 건 그가 탁월한 리더십은 물론 빼어난 요리 실력까지 갖췄기 때문.

양푼 가득 해물파전 반죽을 만든 박세리를 보며 안정환이 “시장에서 하루 동안 팔 양이다”라며 놀라워했다면 패널로 출연한 김민경은 “박세리는 남더라도 부족하지 않게 먹는 스타일이다. 난 그래서 언니가 너무 좋다”며 애정을 전했다.

실시간 급상승 기사

문제는 생선 손질을 맡은 허웅과 김해준. 파닥이는 생선을 보는 것만으로 비명을 내지르는 둘의 상황에 박세리는 “쟤네는 뭐 저렇게 시끄럽냐?”라며 혀를 찼다. “이거 손으로 잡아야 하나?”라는 허웅의 물음엔 “그럼 손으로 잡지 뭐로 잡나”라며 황당해했다.

결국 박세리는 고성을 터뜨렸고, 허웅과 김해준은 용기를 내 생선을 손질했다. 세척까지 마친 생선을 본 뒤에야 박세리는 “됐다. 생선이 아주 너덜너덜해졌다”며 웃었다.

한편 연포탕에서 해물파전까지 우여곡절 끝에 만들어진 무인도 만찬에 출연자들은 폭풍먹방으로 화답했다. 특히나 허웅은 면치기 못지않은 낙지치기로 감탄을 자아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안 싸우면 다행이야’ 방송화면 캡처

  • 투표에 참여해 보세요!

    • "부모님 휴대폰 속 단 한 명의 트롯 가수 사진만 평생 남겨야 한다면, 가장 끝까지 지워지지 않을 것 같은 사람은?"

      View Results

      Loading ... Loading ...
  • 댓글0

    300

    댓글0

    [TV] 랭킹 뉴스

    • '아파트' 지성, 박병은 쓰레기벽 터뜨렸다…정진영 살해된 사실에 '분노' [종합]
    • 오승훈, 코 골절 수술 한 달 만 복귀.. 투혼의 마스크맨 ('열혈농구단2')
    • 화사, 젠슨 황 샤라웃에 직접 편지 썼다…한혜진 "100주 달라고 해" ('미우새') [종합]
    • '종영' 남궁민X이설, 이혼 후 딸 생일날 다시 만났다.. 우지현·김대명 체포엔딩 ('결혼의 완성')[종합]
    • '오싹한 연애' 박은빈♥양세종, 프러포즈 키스…위장 아닌 진짜 약혼 [종합]
    • 오지헌 "90년대 父 월수입, 압구정 아파트 한 채 값 이상.. 수영장 있는 집에서 자라" ('당아사')

    당신을 위한 인기글

    • ‘종영’ 남궁민X이설, 이혼 후 딸 생일날 다시 만났다.. 우지현·김대명 체포엔딩 (‘결혼의 완성’)[종합]
      ‘종영’ 남궁민X이설, 이혼 후 딸 생일날 다시 만났다.. 우지현·김대명 체포엔딩 (‘결혼의 완성’)[종합]
    • ‘오싹한 연애’ 박은빈♥양세종, 프러포즈 키스…위장 아닌 진짜 약혼 [종합]
      ‘오싹한 연애’ 박은빈♥양세종, 프러포즈 키스…위장 아닌 진짜 약혼 [종합]
    • “책 통째로 외워 4일 만에 전교 1등” 전국 수석한 서울대 의대 출신 연예인
      “책 통째로 외워 4일 만에 전교 1등” 전국 수석한 서울대 의대 출신 연예인
    • 서울대 법대 행시 출신 아버지 밑에서 자란 연예인의 엄청난 학력
      서울대 법대 행시 출신 아버지 밑에서 자란 연예인의 엄청난 학력
    • 하객이 5천명 넘게 왔지만…결국 빚만 남았다는 연예인의 결혼식
      하객이 5천명 넘게 왔지만…결국 빚만 남았다는 연예인의 결혼식
    • 입사 3주차 신입의 엄마가 회사에 전화해 “우리 애한테 어려운 일 주지마”
      입사 3주차 신입의 엄마가 회사에 전화해 “우리 애한테 어려운 일 주지마”
    • 20살부터 결혼 전제로 사귀었는데 36살에 이별 통보받은 여성
      20살부터 결혼 전제로 사귀었는데 36살에 이별 통보받은 여성
    • 대중은 고졸인 줄 알고 있는데…사실 대학원 우수상까지 받은 톱여배우
      대중은 고졸인 줄 알고 있는데…사실 대학원 우수상까지 받은 톱여배우
    • LA 흑인 남자들 90%가 너무 사랑하고 있다는 이 한국인 여성
      LA 흑인 남자들 90%가 너무 사랑하고 있다는 이 한국인 여성
    • 소아과 의사가 5살 아이 가슴에 청진하자, 엄마 “가슴 나오는 시기” 항의
      소아과 의사가 5살 아이 가슴에 청진하자, 엄마 “가슴 나오는 시기” 항의

    당신을 위한 인기글

    • ‘종영’ 남궁민X이설, 이혼 후 딸 생일날 다시 만났다.. 우지현·김대명 체포엔딩 (‘결혼의 완성’)[종합]
      ‘종영’ 남궁민X이설, 이혼 후 딸 생일날 다시 만났다.. 우지현·김대명 체포엔딩 (‘결혼의 완성’)[종합]
    • ‘오싹한 연애’ 박은빈♥양세종, 프러포즈 키스…위장 아닌 진짜 약혼 [종합]
      ‘오싹한 연애’ 박은빈♥양세종, 프러포즈 키스…위장 아닌 진짜 약혼 [종합]
    • “책 통째로 외워 4일 만에 전교 1등” 전국 수석한 서울대 의대 출신 연예인
      “책 통째로 외워 4일 만에 전교 1등” 전국 수석한 서울대 의대 출신 연예인
    • 서울대 법대 행시 출신 아버지 밑에서 자란 연예인의 엄청난 학력
      서울대 법대 행시 출신 아버지 밑에서 자란 연예인의 엄청난 학력
    • 하객이 5천명 넘게 왔지만…결국 빚만 남았다는 연예인의 결혼식
      하객이 5천명 넘게 왔지만…결국 빚만 남았다는 연예인의 결혼식
    • 입사 3주차 신입의 엄마가 회사에 전화해 “우리 애한테 어려운 일 주지마”
      입사 3주차 신입의 엄마가 회사에 전화해 “우리 애한테 어려운 일 주지마”
    • 20살부터 결혼 전제로 사귀었는데 36살에 이별 통보받은 여성
      20살부터 결혼 전제로 사귀었는데 36살에 이별 통보받은 여성
    • 대중은 고졸인 줄 알고 있는데…사실 대학원 우수상까지 받은 톱여배우
      대중은 고졸인 줄 알고 있는데…사실 대학원 우수상까지 받은 톱여배우
    • LA 흑인 남자들 90%가 너무 사랑하고 있다는 이 한국인 여성
      LA 흑인 남자들 90%가 너무 사랑하고 있다는 이 한국인 여성
    • 소아과 의사가 5살 아이 가슴에 청진하자, 엄마 “가슴 나오는 시기” 항의
      소아과 의사가 5살 아이 가슴에 청진하자, 엄마 “가슴 나오는 시기” 항의

    추천 뉴스

    • 1
      김대호, 솔로 탈출 못 하는 이유 "'자만추' 자리에서도 긴장에 온몸 굳어" [RE:뷰]

      이슈 

    • 2
      '검사♥' 최연소 女아나운서, 눈 퉁퉁 부은 채로…"썬구리 못 벗어" [RE:스타]

      엔터 

    • 3
      악뮤 이수현, '김성주 子' 김민국·이승국·박찬영과 스위스行…뜻밖의 인연 [RE:뷰]

      스타 

    • 4
      소리를 듣지 못하는 소녀→97분 간 이어지는 원테이크 촬영…전쟁의 참혹함 담은 스릴러 영화

      영화 

    • 5
      KBS 치트키 썼다…시청률 12.9% 배우→찐득 로맨스로 안방 극장 접수 예고한 韓 드라마

      이슈 

    지금 뜨는 뉴스

    • 1
      "해로운 것→술잔 싹 버려" 김동완, 금연 이어 금주도 계속…의지 '활활' [RE:스타]

      엔터 

    • 2
      아이유인 줄…신봉선, 100일 만 '체지방 11kg' 삭제→날렵한 턱선에 '미모 포텐' 터졌다 [RE:스타]

      스타 

    • 3
      '누적 흥행 1조' 대세 女배우, 한계 없는 미친 도전→역대급 파격 변신…반응 뜨거운 美 영화

      이슈 

    • 4
      이성민, 배역 위해 10kg 감량했더니..."혈액검사 다 정상, 오히려 좋아" [RE:뷰]

      이슈 

    • 5
      '급성 뇌출혈' 이진호, 지난 5월 조용히 퇴원...14일 첫 재판 앞둬

      이슈 

    adsupport@fastview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