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1박2일’ 빙박 운명 달린 복불복에 멤버들 멘붕 ‘두뇌 풀가동’

조회수: 

하수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빙박 야외 취침을 두고 멤버들이 멘붕에 빠지는 모습으로 웃음을 안겼다. 

30일 방송된 KBS 2TV ‘1박 2일 시즌4’에선 ‘동계 놀림픽’ 특집으로 펼쳐진 가운데 빙박 야외 취침 벌칙을 두고 복불복 미션이 펼쳐졌다. 

이날 영하 14도에 얼음판 위에서 잠들어야 하는 ‘빙박’ 야외 취침이 예고된 가운데 복불복에 앞서 베이스캠프에 모인 멤버들. 징표를 잡는 사람이 실내 취침이라고 밝히고 스태프들이 모두 방 밖으로 철수하는 상황에 멤버들은 멘붕에 빠진다. 

이에 멤버들은 미지의 미션과 징표의 정체에 대한 궁금증을 감추지 못하고 김종민은 촉을 발동하며 베이스캠프를 샅샅이 뒤지며 추리에 돌입했다.

실시간 급상승 기사

이때 제작진이 갑자기 문을 열고 바람이 빠지는 풍선을 던졌고 이 풍선이 김종민의 손에 들어왔다. 징표의 정체는 어디로 튈지 모르는 바람 빠지는 풍선이었던 것. 이에 풍선을 잡기 위한 멤버들의 대환장 모습이 폭소를 자아냈다.

특히 제작진이 다시 풍선을 던지면 서로 일어나지 말고 풍선이 가까이 떨어지는 쪽 사람이 잡기로 뜻을 모았지만 다시 풍선이 등장하자 언제 그랬냐는 듯 일어나 풍선 쟁탈전에 나서는 모습으로 폭소를 자아냈다. 이날 풍선 징표는 김종민이 두 개, 라비가 한 개를 잡는데 성공했다. 

결국 이날 연정훈과 딘딘이 야외취침에 당첨됐고 강제 빙박의 운명을 맞았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1박 2일’ 화면 캡처

  • 투표에 참여해 보세요!

    • "임영웅이 '이 노래는 당신 생각하며 불렀다'고 말한다면 가장 듣고 싶은 곡은?"

      View Results

      Loading ... Loading ...
  • 댓글0

    300

    댓글0

    [TV] 랭킹 뉴스

    • '종영' 남궁민X이설, 이혼 후 딸 생일날 다시 만났다.. 우지현·김대명 체포엔딩 ('결혼의 완성')[종합]
    • '오싹한 연애' 박은빈♥양세종, 프러포즈 키스…위장 아닌 진짜 약혼 [종합]
    • 오지헌 "90년대 父 월수입, 압구정 아파트 한 채 값 이상.. 수영장 있는 집에서 자라" ('당아사')
    • 엄정화, 자기관리 끝판왕 "치팅데이 후 20시간 공복…먹방 본다" ('냉부해') [종합]
    • 하석진, 안희연에 윤하빈 '친자 검사' 떠봤다.. 윤유선, 의붓딸 위해 친딸 뒷조사 ('사랑이 온다')[종합]
    • 이연복, 전반전 1위였는데…연합팀 탓 탈락 위기 "팀전 힘들어" ('스레파') [종합]

    당신을 위한 인기글

    • ‘종영’ 남궁민X이설, 이혼 후 딸 생일날 다시 만났다.. 우지현·김대명 체포엔딩 (‘결혼의 완성’)[종합]
      ‘종영’ 남궁민X이설, 이혼 후 딸 생일날 다시 만났다.. 우지현·김대명 체포엔딩 (‘결혼의 완성’)[종합]
    • ‘오싹한 연애’ 박은빈♥양세종, 프러포즈 키스…위장 아닌 진짜 약혼 [종합]
      ‘오싹한 연애’ 박은빈♥양세종, 프러포즈 키스…위장 아닌 진짜 약혼 [종합]
    • “책 통째로 외워 4일 만에 전교 1등” 전국 수석한 서울대 의대 출신 연예인
      “책 통째로 외워 4일 만에 전교 1등” 전국 수석한 서울대 의대 출신 연예인
    • 서울대 법대 행시 출신 아버지 밑에서 자란 연예인의 엄청난 학력
      서울대 법대 행시 출신 아버지 밑에서 자란 연예인의 엄청난 학력
    • 하객이 5천명 넘게 왔지만…결국 빚만 남았다는 연예인의 결혼식
      하객이 5천명 넘게 왔지만…결국 빚만 남았다는 연예인의 결혼식
    • 입사 3주차 신입의 엄마가 회사에 전화해 “우리 애한테 어려운 일 주지마”
      입사 3주차 신입의 엄마가 회사에 전화해 “우리 애한테 어려운 일 주지마”
    • 20살부터 결혼 전제로 사귀었는데 36살에 이별 통보받은 여성
      20살부터 결혼 전제로 사귀었는데 36살에 이별 통보받은 여성
    • 대중은 고졸인 줄 알고 있는데…사실 대학원 우수상까지 받은 톱여배우
      대중은 고졸인 줄 알고 있는데…사실 대학원 우수상까지 받은 톱여배우
    • LA 흑인 남자들 90%가 너무 사랑하고 있다는 이 한국인 여성
      LA 흑인 남자들 90%가 너무 사랑하고 있다는 이 한국인 여성
    • 소아과 의사가 5살 아이 가슴에 청진하자, 엄마 “가슴 나오는 시기” 항의
      소아과 의사가 5살 아이 가슴에 청진하자, 엄마 “가슴 나오는 시기” 항의

    당신을 위한 인기글

    • ‘종영’ 남궁민X이설, 이혼 후 딸 생일날 다시 만났다.. 우지현·김대명 체포엔딩 (‘결혼의 완성’)[종합]
      ‘종영’ 남궁민X이설, 이혼 후 딸 생일날 다시 만났다.. 우지현·김대명 체포엔딩 (‘결혼의 완성’)[종합]
    • ‘오싹한 연애’ 박은빈♥양세종, 프러포즈 키스…위장 아닌 진짜 약혼 [종합]
      ‘오싹한 연애’ 박은빈♥양세종, 프러포즈 키스…위장 아닌 진짜 약혼 [종합]
    • “책 통째로 외워 4일 만에 전교 1등” 전국 수석한 서울대 의대 출신 연예인
      “책 통째로 외워 4일 만에 전교 1등” 전국 수석한 서울대 의대 출신 연예인
    • 서울대 법대 행시 출신 아버지 밑에서 자란 연예인의 엄청난 학력
      서울대 법대 행시 출신 아버지 밑에서 자란 연예인의 엄청난 학력
    • 하객이 5천명 넘게 왔지만…결국 빚만 남았다는 연예인의 결혼식
      하객이 5천명 넘게 왔지만…결국 빚만 남았다는 연예인의 결혼식
    • 입사 3주차 신입의 엄마가 회사에 전화해 “우리 애한테 어려운 일 주지마”
      입사 3주차 신입의 엄마가 회사에 전화해 “우리 애한테 어려운 일 주지마”
    • 20살부터 결혼 전제로 사귀었는데 36살에 이별 통보받은 여성
      20살부터 결혼 전제로 사귀었는데 36살에 이별 통보받은 여성
    • 대중은 고졸인 줄 알고 있는데…사실 대학원 우수상까지 받은 톱여배우
      대중은 고졸인 줄 알고 있는데…사실 대학원 우수상까지 받은 톱여배우
    • LA 흑인 남자들 90%가 너무 사랑하고 있다는 이 한국인 여성
      LA 흑인 남자들 90%가 너무 사랑하고 있다는 이 한국인 여성
    • 소아과 의사가 5살 아이 가슴에 청진하자, 엄마 “가슴 나오는 시기” 항의
      소아과 의사가 5살 아이 가슴에 청진하자, 엄마 “가슴 나오는 시기” 항의

    추천 뉴스

    • 1
      이성민, 배역 위해 10kg 감량했더니..."혈액검사 다 정상, 오히려 좋아" [RE:뷰]

      이슈 

    • 2
      '급성 뇌출혈' 이진호, 지난 5월 조용히 퇴원...14일 첫 재판 앞둬

      이슈 

    • 3
      "너무 남사스럽다"…배정남, 네일숍 '깜짝' 방문→현봉식과 부산 나들이 ('미우새')

      엔터 

    • 4
      슬리피, 벌써 애가 둘인데→셋째 희망 이유…"혼자 놀면 외로워 보여" [RE:뷰]

      엔터 

    • 5
      정보석, '이혼' 황정음에 돌연 전남편 언급…"네 마음 다 안다" [RE:뷰]

      엔터 

    지금 뜨는 뉴스

    • 1
      "몇 번이나 경고했는데"…정보석, 성북동 빵집 폐업 이유→아들 때문 [RE:뷰]

      엔터 

    • 2
      황신영, 장중첩증 수술 후 회복 근황 "세쌍둥이 제왕절개보다 더 아팠다" [RE:스타]

      스타 

    • 3
      글로벌 흥행 '2000억'…할리우드 톱스타 배우 출격→반전 전개로 기대감 높이는 중인 美 영화

      영화 

    • 4
      네 사람의 여정→SF 담은 로맨스물 온다…독특한 콘셉트와 섬세한 연출로 기대 모은 韓 영화

      영화 

    • 5
      JTBC 사활 걸었다…'1600만' 주역 등에 업고 '재편성' 카드 꺼낸 韓 드라마

      이슈 

    adsupport@fastview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