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가왕 누렁이가 ‘노래공장찰리’로 드러난 조항조를 누르고 4연승 가왕에 성공했다.
5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선 3연승 가왕 누렁이와 이에 도전장을 내민 4인 복면가수들의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노래공장 찰리가 가왕전에 진출한 가운데 누렁이의 방어전 무대가 펼쳐졌다. 누렁이는 이적의 ‘하늘을 달리다’를 선곡, 판정단을 들썩이게 만드는 신나는 선곡으로 귀를 사로잡았다. 시원한 샤우팅과 관객을 압도하는 폭풍가창력으로 가왕의 저력을 보여주는 명품무대를 펼쳤다.
쉴 틈 없이 몰아치는 가왕의 보이스에 일반인 판정단과 연예인 판정단 역시 함께 흥을 분출했고 콘서트를 방불케하는 뜨거운 열기를 드러냈다.
이날 대결 결과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관록의 무대를 펼치며 승승장구한 노래공장 찰리를 누르고 가왕 누렁이가 4연승 가왕에 성공했다.
누렁이는 4연승 가왕에 오른 소감에 대해 “관객 없이 공연하다가 오랜만관객이 앞에 있으니까 너무 떨렸다. 너무 감사하다”고 밝혔다. 가왕전에서 아쉽게 탈락한 노래공장 찰리는 레전드 트로트 가수 조항조로 드러났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복면가왕’ 화면 캡처




![‘종영’ 남궁민X이설, 이혼 후 딸 생일날 다시 만났다.. 우지현·김대명 체포엔딩 (‘결혼의 완성’)[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9223448/CP-2022-0227-38913559-thumb-240x160.jpg)
![‘오싹한 연애’ 박은빈♥양세종, 프러포즈 키스…위장 아닌 진짜 약혼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9222915/CP-2022-0227-38913516-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