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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혜미 기자] ‘조선 정신과 의사 유세풍’ 시즌2가 뉴 캐릭터들의 등장으로 극적 대미를 더한다.
‘조선 정신과 의사 유세풍’은 상처 입은 이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본격 ‘힐링 사극’으로
14일 공개된 시즌2 티저 영상에선 전강일(강영석 분)과 이서이(우다비 분)가 첫 등장했다.
특히나 티저에는 포졸들의 호위를 받으며 계수위원에 입성, 스스로를 ‘유세엽의 첫사랑’이라 칭하는 여인의 모습이 그려지며 궁금증을 자아냈다. 갑작스런 등장에 동공지진을 일으키는 유세풍(김민재 분)과 서은우(김향기 분)의 모습이 웃음 포인트.
‘조선 정신과 의사 유세풍’ 시즌2가 한양으로 무대를 옮겨 새로운 이야기를 펼치는 가운데 ‘계수의원 한양점’을 오픈하고 도성 여인들의 마음을 훔친 유세풍에게 “의원 자격이 있나?”라고 도발하는 ‘내의원’ 전강일의 모습 또한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한편 ‘조선 정신과 의사 유세풍’ 시즌2는 오는 2023년 1월 11일에 첫 방송된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조선 정신과 의사 유세풍’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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