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손효정 기자] 송중기가 ‘그럼 살려요’ 대사에 대한 고민을 전했다.
22일 방송된 KBS2 ‘태양의 후예’ 스페셜 3부에서는 에필로그 편이 방송됐다.
송중기는 “유시진의 명예로움, 애국심, 책임감, 이런 것에 대해서 김원석 작가님께서 여러가지 얘기 해주셨는데 그 전까지만 해도 정말 재밌는 로맨틱 코미디라고 재밌게 했으면 좋겠다했지만 김원적 작가님 얘기 듣고 결코 가볍게 보이면 안 되는구나 느꼈다”라고 말했다.
특히 3회 엔딩 ‘그럼 살려요’ 대사에 대해 “작가님들의 맛깔나는 대사 어떻게 잘 살릴 수 있을까 고민이 됐다. 잘 살리고 싶어서 몸에 힘이 들어가더라. 힘 주지 말고 빼고 해야겠다 생각했다”고 전했다.
손효정 기자 shj2012@tvreport.co.kr




![‘종영’ 남궁민X이설, 이혼 후 딸 생일날 다시 만났다.. 우지현·김대명 체포엔딩 (‘결혼의 완성’)[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9223448/CP-2022-0227-38913559-thumb-240x160.jpg)
![‘오싹한 연애’ 박은빈♥양세종, 프러포즈 키스…위장 아닌 진짜 약혼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9222915/CP-2022-0227-38913516-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