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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노민택 기자] 그룹 투애니원 출신 박봄이 자신의 노래 노하우를 공개했다.
9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 박봄과 그룹 써드아이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최근 다이어트로 11kg 감량에 성공한 박봄은 다이어트 중에도 포기할 수 없는 음식으로 ‘카라멜 마끼아또’를 골랐다. 그는 “카라멜 마끼아또는 참을 수 없다. 포기하지 못하고 요즘 아침에 매일 먹고 있다”라고 전했다.
DJ 김신영은 박봄에게 “녹음할 때 코골이 테이프를 붙이고 녹음을 하냐”라고 질문하자 “콧등에 테이프를 붙인다. 테이프를 붙이면 소리가 잘 나온다”라며 자신의 노하우를 공개했다.
이에 한 청취자가 “투애니원의 노래에도 코골이 테이프의 지분이 있냐”라고 질문하자 “오래됐다. 투애니원 때부터 애용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박봄은 지난달 31일 새 싱글 ‘도레미파솔’을 발표했다. ‘도레미파솔’은 투애니원의 전성기를 함께한 프로듀서 쿠시가 프로듀싱, 작곡, 작사, 디렉팅에 참여한 곡이다.
노민택 기자 shalsxor96@tvreport.co.kr / 사진= MBC FM 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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