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이우인 기자] 서현진이 에릭에게 자신의 속마음을 들키고서 괴로운 마음을 토로했다.
17일 오후 방송된 tvN 월화 드라마 ‘또 오해영’에서는 생일날 저녁, 박도경(에릭)의 녹음기를 우연히 듣게 된 오해영(서현진)의 모습이 그려졌다.
박도경은 집에서 나설 때마다 녹음기를 켜두는 게 습관이 돼 있었다. 그걸 모르고 오해영은 박도경을 좋아하는 마음을 주절거렸었다. 황당해하는 상황에서 예쁜 오해영(전혜빈)이 들이닥치자 분노가 폭발했다.
그길로 친구를 찾은 오해영은 “누구 좋아하는 거 쪽팔리고 화나”라며 짝사랑의 아픈 마음을 쏟아냈다. 그러나 새벽에 박도경이 집으로 오라는 문자를 보내오자 한걸음에 자전거를 타고서 집으로 향했다. 행복감은 표정에서도 드러났다.
이우인 기자 jarrje@tvreport.co.kr/ 사진=tvN ‘또 오해영’ 화면 캡처




![‘종영’ 남궁민X이설, 이혼 후 딸 생일날 다시 만났다.. 우지현·김대명 체포엔딩 (‘결혼의 완성’)[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9223448/CP-2022-0227-38913559-thumb-240x160.jpg)
![‘오싹한 연애’ 박은빈♥양세종, 프러포즈 키스…위장 아닌 진짜 약혼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9222915/CP-2022-0227-38913516-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