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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신나라 기자] 배우 윤현민이 영어공부 삼매경에 빠졌다.
최근 진행된 MBC ‘나 혼자 산다’ 녹화에서는 원어민인 헨리와 스파르타 영어 수련을 하는 윤현민의 모습이 그려졌다.
헨리는 윤현민에게 영어 자신감을 불어 넣어주기 위해 보이지 않는 채찍을 쉴새 없이 휘둘렀고, 이에 윤현민의 얼굴이 울그락불그락하게 변하고 목에는 핏대까지 선 모습이 포착돼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우선 윤현민은 최근 콩글리시 발음에 무지개 회원들이 충격의 도가니에 빠졌다. 헨리는 윤현민의 영어 실력이 3세 수준이라고 진단을 내렸고, 곧 윤현민을 위한 자신감 급상승 트레이닝을 시작했다.
헨리는 “더 크게! 이거 부족해!”라고 몰아붙였고, 윤현민은 모든 것을 내려놓고 영어로 광기 어린 포효를 했다.
헨리의 스파르타식 수련은 14일 전파를 탄다.
신나라 기자 norah@tvreport.co.kr/ 사진=MBC ‘나 혼자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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