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박귀임 기자] ‘둥지탈출3’가 연장을 확정 지었다.
3일 tvN 예능프로그램 ‘둥지탈출 시즌3’(이하 둥지탈출3) 측은 “시청자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현재 12화에서 추가 연장을 결정, 회차를 더해 방송을 이어간다”고 밝혔다.
‘둥지탈출3’는 부모 품을 떠나본 적 없는 청소년들이 낯선 땅으로 떠나 누구의 도움 없이 서로를 의지한 채 생활하는 모습을 담은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 아역 배우 홍화리 왕석현 갈소원 김지영 등을 시작으로 개그우먼 이성미 딸과 배우 정은표 아들까지 출연을 확정했다.
이와 관련해 tvN 김유곤 CP는 “질풍노도를 겪고 있는 자녀들의 진짜 속마음, 부모 출연진들의 고민 이야기가 현실과 밀착된 재미와 공감을 이끌어 내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개성강한 사춘기 청소년 출연진들의 좌충우돌 도전기와 리얼 일상을 더욱 다양하게 선보일 예정이다. 시청자들의 뜨거운 사랑에 다시 한 번 감사 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둥지탈출3’는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10분에 방송된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tvN ‘둥지탈출 시즌3’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