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 = 이혜미 기자] 신세경과 남주혁의 관계가 다시 어색해졌다.
1일 방송된 tvN ‘하백의 신부’에서는 하백(남주혁)과 소아(신세경)의 키스 그 후가 그려졌다.
주동(양동근)이 기억을 되찾으면서 신석도 하백의 손에 들어온 가운데 신들은 하나 같이 기뻐했다.
이 와중에도 하백은 잠은 집에서 자야 한다며 소아의 곁을 고집했고, 이에 무라(크리스탈)는 불쾌감을 표했다.
그러나 딱 거기까지. 둘은 다음 날 아침이 밝아서야 만났다. 더구나 둘 사이엔 어색한 기류가 가득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사진 = tvN




![‘종영’ 남궁민X이설, 이혼 후 딸 생일날 다시 만났다.. 우지현·김대명 체포엔딩 (‘결혼의 완성’)[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9223448/CP-2022-0227-38913559-thumb-240x160.jpg)
![‘오싹한 연애’ 박은빈♥양세종, 프러포즈 키스…위장 아닌 진짜 약혼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9222915/CP-2022-0227-38913516-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