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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예나 기자] 가수 선미가 ‘사이렌’으로 6관왕을 이뤘다. 그리고 화려하게 굿바이했다.
23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 1위 후보로 소녀시대-OGG, 선미, 숀이 올랐다. 소녀시대와 숀의 경우 방송활동을 하지 않아, 선미가 유리한 입장에 있었다.
선미는 직접 만든 ‘사이렌’으로 본인 특유의 매력을 만들어냈다. 신비로우면서 치명적인 여성미를 드러냈다. 발매직후 음원차트 정상을 찍은 선미는 꾸준히 선전하며 지난 22일까지 5개의 1위 트로피를 받았다.
‘사이렌’ 활동을 마무리하는 23일 ‘인기가요’에서 선미는 또 하나의 트로피를 차지했다. 최종 6관왕을 이뤄낸 것.
이날 무대에서 선미는 후배들의 롤모델로 여리여리한 몸매로 독보적인 카리스마를 뿜어냈다.
방송에는 선미 외에도 갓세븐, 우주소녀, 드림캐쳐, 남우현, 오마이걸, 백퍼센트, 효민, 펜타곤, 임팩트, 노라조, NCT Dream, 더보이즈, 이달의 소녀, 네이처, 공원소녀가 출연했다.
김예나 기자 yeah@tvreport.co.kr/사진=SBS ‘인기가요’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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