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진짜사나이’ 해군부사관 특집, 성장과 추억 남기고 눈물이별[종합]

조회수: 

작성자 아바타 김진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김진아 기자] 해군부사관 멤버들이 문무대왕함에서 내리며 눈물을 쏟았다. 

16일 MBC ‘일밤 진짜사나이’에선 해군부사관 특집이 방송됐다. 이날 부사관으로 활약하며 성장한 멤버들은 문무대왕함에서 내리며 이별의 눈물을 흘렸다.

이날 멤버들은 갑판에서 마라도의 일출을 바라보며 뭉클한 모습을 보였다. 김정태와 솔비는 영화의 한 장면을 패러디하기도. 

또한 이날 멤버들은 족구대결을 펼치며 돈독한 동료애를 다졌다. 특히 족구대회에선 그동안 허당모습으로 부각됐던 박재정이 발군의 실력을 드러냈다. 족구천재로 등극하며 마음껏 자신의 재능을 드러냈다. 그러나 병기팀은 아쉽게 갑판팀에게 패하고 말았다.

서인영과 김정태, 줄리안은 기류카드를 맞히며 눈길을 모았다. 기류카드를 외우는데 고전했던 서인영과 달리 줄리안은 거의 만점을 받으며 명석한 두뇌를 뽐냈다.

서인영 역시 함내방송을 하는 모습에서 성장한 모습을 보였다. 처음엔 화난 말투로 들린다는 평이 있었지만 이제는 또박또박 함내방송을 소화했다.

실시간 급상승 기사

솔비 역시 갑판의 매력에 푹 빠졌다. 이시영은 “솔비가 뱃사람이 되고 싶어하더라”고 말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박찬호는 갑판의 잔소리쟁이 두 번째 갑판장으로 활약하며 색다른 재미를 안겼다. 이태성 역시 이시영에게 훈수를 두거나 허당기를 드러내는 엉뚱매력으로 웃음활약을 펼쳤다.

이날 멤버들은 목적지에 다다랐고 문무대왕함에서 내리게 됐다. 멤버들은 자신들과 함께 해준 이들에게 눈물로 고마움을 전했다. 서지수는 눈물을 보이며 “많이 보고 싶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녀를 가르쳐준 중사는 “잘했으니까 울어도돼”라고 말하며 격려했다. 줄리안 역시 “배에서 내릴 때 마음이 찡했다”고 털어놨다. 멤버들 모두 성장과 추억을 안고 문무대왕함에서 내렸던 셈이다. 

사진=‘진사’캡처

김진아 기자 newsteam@tvreport.co.kr

  • 투표에 참여해 보세요!

    • "부모님 휴대폰 속 단 한 명의 트롯 가수 사진만 평생 남겨야 한다면, 가장 끝까지 지워지지 않을 것 같은 사람은?"

      View Results

      Loading ... Loading ...
  • 댓글0

    300

    댓글0

    [TV] 랭킹 뉴스

    • '오싹한 연애' 박은빈·양세종, 가짜 약혼 의심에…위장 데이트 "많이 좋아합니다" [종합]
    • 'MBC 직원' 박지민, '피겜2' 출연료 못 받았다 "발리까지 갔는데" ('아는형님')
    •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
    • 엄정화, 완벽 복근 공개에…김동현도 인정 "체지방률 한자리" ('놀토') [종합]
    • 문세윤, 故터틀맨과 비슷한 목소리에…거북이 "마음 찡했다" 우승 ('불후') [종합]
    • 유재석, 정준하 향수 냄새에 짜증 폭발…허경환 "갱년기 온 듯" ('놀면 뭐하니?')

    당신을 위한 인기글

    • ‘MBC 직원’ 박지민, ‘피겜2’ 출연료 못 받았다 “발리까지 갔는데” (‘아는형님’)
      ‘MBC 직원’ 박지민, ‘피겜2’ 출연료 못 받았다 “발리까지 갔는데” (‘아는형님’)
    •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
    • 국민 가요만 수십곡 만들었는데…소속사 나올때 천만원도 못받은 그룹
      국민 가요만 수십곡 만들었는데…소속사 나올때 천만원도 못받은 그룹
    • 75살 배우, 39살 연하 애인 사이에 늦둥이 임신…낙태 강요 논란
      75살 배우, 39살 연하 애인 사이에 늦둥이 임신…낙태 강요 논란
    • 가수 싸이와 난투극을 벌인 선배 가수의 정체…’욕설 난무’
      가수 싸이와 난투극을 벌인 선배 가수의 정체…’욕설 난무’
    • 4살부터 평생 가족을 위해 헌신했지만…’빨간 딱지’만 물려받은 아역 배우
      4살부터 평생 가족을 위해 헌신했지만…’빨간 딱지’만 물려받은 아역 배우
    • 고종황제와 인연 있는 조선 명문가 집안 후손인 넷플릭스 대표 미녀 배우
      고종황제와 인연 있는 조선 명문가 집안 후손인 넷플릭스 대표 미녀 배우
    • 배용준의 전 연인이었던 엄친딸 감독…11살 연하 아이돌과 결혼 발표
      배용준의 전 연인이었던 엄친딸 감독…11살 연하 아이돌과 결혼 발표
    • 역대급으로 너무 예뻐서 제발 연예인 데뷔하라 요청받은 연예인 2세 근황
      역대급으로 너무 예뻐서 제발 연예인 데뷔하라 요청받은 연예인 2세 근황
    • 음주 뺑소니와 시신 유기까지 했는데 20년 지나서야 연예계 퇴출된 연예인
      음주 뺑소니와 시신 유기까지 했는데 20년 지나서야 연예계 퇴출된 연예인

    당신을 위한 인기글

    • ‘MBC 직원’ 박지민, ‘피겜2’ 출연료 못 받았다 “발리까지 갔는데” (‘아는형님’)
      ‘MBC 직원’ 박지민, ‘피겜2’ 출연료 못 받았다 “발리까지 갔는데” (‘아는형님’)
    •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
    • 국민 가요만 수십곡 만들었는데…소속사 나올때 천만원도 못받은 그룹
      국민 가요만 수십곡 만들었는데…소속사 나올때 천만원도 못받은 그룹
    • 75살 배우, 39살 연하 애인 사이에 늦둥이 임신…낙태 강요 논란
      75살 배우, 39살 연하 애인 사이에 늦둥이 임신…낙태 강요 논란
    • 가수 싸이와 난투극을 벌인 선배 가수의 정체…’욕설 난무’
      가수 싸이와 난투극을 벌인 선배 가수의 정체…’욕설 난무’
    • 4살부터 평생 가족을 위해 헌신했지만…’빨간 딱지’만 물려받은 아역 배우
      4살부터 평생 가족을 위해 헌신했지만…’빨간 딱지’만 물려받은 아역 배우
    • 고종황제와 인연 있는 조선 명문가 집안 후손인 넷플릭스 대표 미녀 배우
      고종황제와 인연 있는 조선 명문가 집안 후손인 넷플릭스 대표 미녀 배우
    • 배용준의 전 연인이었던 엄친딸 감독…11살 연하 아이돌과 결혼 발표
      배용준의 전 연인이었던 엄친딸 감독…11살 연하 아이돌과 결혼 발표
    • 역대급으로 너무 예뻐서 제발 연예인 데뷔하라 요청받은 연예인 2세 근황
      역대급으로 너무 예뻐서 제발 연예인 데뷔하라 요청받은 연예인 2세 근황
    • 음주 뺑소니와 시신 유기까지 했는데 20년 지나서야 연예계 퇴출된 연예인
      음주 뺑소니와 시신 유기까지 했는데 20년 지나서야 연예계 퇴출된 연예인

    추천 뉴스

    • 1
      '김구라 子' 그리 "친모와 자주 연락해...가족 나뿐이라 내가 더 챙겨야" [RE:뷰]

      이슈 

    • 2
      호날두, 제작자 이어 배우까지…'킹스맨' 감독과 손 잡았다 [할리웃통신]

      해외 

    • 3
      다니엘 헤니, '♥14살 연하' 아내→부모님까지 한자리에…"50년 사랑 놀라워" [RE:스타]

      스타 

    • 4
      "이제 안 사도 되겠네" 하정우, 조카 사랑은 이렇게…'애정 뿜뿜' 선물 공개 [RE:뷰]

      엔터 

    • 5
      안유진 "중학생 때 이메일 오디션으로 연습생 합격...지금 생각해도 안 믿겨" [RE:뷰]

      이슈 

    지금 뜨는 뉴스

    • 1
      '싱글맘' 조민아, 연이은 악재 고백…"손가락 부상→휴대폰 파손, 다채로운 액땜" [RE:스타]

      이슈 

    • 2
      별, 의료사고→10년 식물인간 父 간병…♥하하 "가족 된 게 영광" 오열 [RE:뷰]

      엔터 

    • 3
      블랙핑크 지수, 10주년 논란에 사과 "마음 무거워...섭섭함 안겨줬다"

      이슈 

    • 4
      KBS 새 역사 쓴다…시청률 '47.9%' 거물 합류→역대급 빌런으로 안방 극장 얼릴 韓 드라마

      이슈 

    • 5
      "부모님보다 내 인생에 더 큰 분"…정보석, 故 이순재와 함께한 추억에 눈물 [RE:뷰]

      이슈 

    공유하기

    0

    adsupport@fastview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