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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귀임 기자] ‘유희열의 스케치북’ 유희열과 하동균이 넓은 어깨를 희망했다.
하동균 정동환(멜로망스) 에릭남 페노메코 등은 10일 방송된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했다.
이날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 MC 유희열은 “돌아봤을 때 후회되는 거 있느냐”고 묻자 하동균은 “어렸을 때 영어 공부 열심히 하지 않았던 것”이라고 답했다.
유희열 역시 동의했다. 이에 하동균은 “이해한다. 어떤 여행 프로그램에서 모든 출연자들이 현지인들과 대화하는데, 유희열 선배는 이적 선배 뒤에 있더라”고 했고, 유희열은 “그렇다. 옆에서 추임새만 넣었다”고 인정했다.
특히 유희열은 “저는 운동 좀 열심히 해 볼걸 싶다. 어깨 넓어졌으면 좋겠다”고 강조했다. 하동균은 “저도 그 생각하고, 암벽 등반 해보려고 한다. 암벽 등반하면 어깨가 넒어진다고 하더라”고 했고, 유희열은 “그럼 같이 하자”며 미소 지었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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