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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백꽃 필 무렵’ 강하늘, 3초 만에 반한 공효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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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아바타 박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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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귀임 기자] ‘동백꽃 필 무렵’ 공효진과 강하늘의 첫 만남이 포착됐다. 보기만 해도 연애세포를 자극한다. 

18일 첫 방송을 앞두고 KBS2TV 새 수목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 제작진이 폭격형 로맨스의 시작을 알리는 공효진과 강하늘의 첫 만남 사진을 공개했다. 

먼저 황용식(강하늘 분)은 서점에서 진중하게 범죄심리학 책을 읽고 있다. 단순, 순박, 용감무쌍에 몸부터 튀어나가기 일쑤인 용식에게는 다소 의외인 장소지만, 007보다는 셜록홈즈가 되고 싶은 그의 지적허기가 그를 종종 서점으로 이끈다고. 하지만 그곳에서 범죄심리학보다 더 강렬하게 공부하고 싶은 대상, 동백(공효진 분)이 나타나 그를 정신 못 차리게 할 예정이다.

용식이 단 3초 만에 반한 동백, 스틸컷을 보니 고개가 끄덕여진다. 그저 책을 읽는 것뿐인데도 시선을 확 사로잡는 동백은 우아함과 기품이 흘러넘친다. 이지적인 동백의 모습으로 인해 용식은 귀여운 착각을 하게 된다고. 첫 만남부터 호기심을 자극하는 사랑스러운 커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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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백꽃 필 무렵’ 제작진은 “명실상부 로코퀸과 여심스틸러답게 현장에서 눈만 마주쳐도 웃음이 터질 만큼 더할 나위 없이 좋은 로맨스 케미를 보여주고 있다”며 “첫 방송부터 치열하게 사랑스럽고 두근두근 설레는 이들 커플의 꿀케미와 로맨스 폭격을 기대해달라”고 밝혔다.

‘동백꽃 필 무렵’은 ‘저스티스’ 후속으로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팬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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