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박귀임 기자] ‘제3의 매력’ 이솜에게 반할 수밖에 없다. 짠내부터 사랑스러움, 사랑 앞에선 밀당 없는 화끈함까지 다 가졌다.
이솜은 JTBC 금토드라마 ‘제3의 매력’(박희권 박은영 극본, 표민수 연출)에서 이영재 역을 맡아 화수분 같은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쥐락펴락하고 있다.
지난 5일 방송된 ‘제3의 매력’에서는 아무에게도 말하지 못했던 이영재(이솜)의 속사정이 밝혀졌다. 이에 영재와 온준영(서강준)이 7년 만에 다시 연애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스무 살 영재가 준영에게 이별을 고할 수밖에 없던 이유가 이수재(양동근)의 사고 때문임이 밝혀지면서 지난 시간 동안 아파했을 영재에 안타까움을 자극했다.
하지만 그렇게 7년 만에 재회하게 된 영재와 준영의 연애는 더욱 달달해졌다. 특히 쓰담쓰담부터 백허그, 입맞춤까지 영재가 준영에게 주변을 의식하지 않고 과감하게 애정을 표현하는 솔직담백한 ‘사랑꾼’ 면모로 시청자들에게 설렘과 대리만족을 안겼다.
사랑에 서툰 준영을 리드하고, 털털하고 솔직하게 표현하는 영재의 직진 로맨스가 더욱더 사랑스럽게 느껴지는 것은 이솜이었기에 가능하다는 평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제3의 매력’은 매주 금, 토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JTBC ‘제3의 매력’ 화면 캡처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