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두 번째 남편’ 차서원, 김희정 아들?… 父비밀장부 찾기 실패 [종합]

조회수: 

작성자 아바타 김은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김은정 기자] 차서원의 친모는 김희정일까.

21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두 번째 남편’에서는 윤재민(차서원 분)이 윤대국(정성모 분)의 이중장부 찾기에 실패했다.

이날 윤재민(차서원 분)은 윤대국(정성모 분)의 이중장부를 찾았고, 증거 사진을 남겼다. 그러나 재민이 확보한 장부는 가짜였다. 

재민이 장부를 찾고 있다는 걸 알아차린 대국은 괘씸함에 분노했고, 재민이 선화에게 매수 당했는지 주해란(지수원 분)도 한통속이 아닌지 의심했다.

윤재경(오승아 분)은 제이캐피탈 주거래 은행을 파악해 해란이 실소유자가 맞는지 추적을 지시했다.

실시간 급상승 기사

대국은 재경을 집에 들이며 “내 딸로 인정하겠다는 건 아니다. 하지만 너 하기에 따라 대국제과 딸로 살게 해주겠다”면서 봉선화를 재민, 해란과 떼어 놓으라고 말했다.

그 조건을 받아들인 재경은 “봉선화가 재심받지 못하도록 막아달라”고 부탁했다. 상혁과 재경은 이혼 서류를 접수했다.

한편 정복순(김희정 분)은 해란에게 잃어버린 아이에 대해 이야기했다. 예방접종차 방문한 소아과에서 잠시 화장실을 가느라 아이를 맡긴 사이 사라졌다는 것.

이야기를 들은 해란은 문득 엄춘자가 재민을 데려왔던 이야기를 떠올렸고, 재민과 다정하게 이야기하는 복순의 모습을 지켜보며 표정을 굳혔다.

김은정 기자 ekim@tvreport.co.kr / 사진=방송화면캡처

  • 투표에 참여해 보세요!

    • "지금 기억 하나를 선택해야 합니다. 영탁을 처음 좋아하게 된 순간을 평생 간직하는 대신, 내 인생에서 가장 아팠던 기억도 함께 남습니다. 반대로 그 아픈 기억을 완전히 지우면, 영탁을 좋아했던 모든 감정도 함께 사라집니다. 당신의 선택은?"

      View Results

      Loading ... Loading ...
  • 댓글0

    300

    댓글0

    [TV] 랭킹 뉴스

    • 유재석, 기록적 폭염 속…정준하에 분노 폭발 "향수 왜 이렇게 뿌려" ('놀뭐')
    • 개그계 구타 사라졌다더니…이상준, 장동민 말에 "왜 손찌검 하냐" ('독박투어')
    • '시샵' 유재석이 달라졌다? 역대급 럭셔리 코스에 '불신론자' 주우재도 "인정" ('놀뭐')
    • 스핀오프작으로 돌아온다…웃음 보장 출연진→먹방 콘셉트로 '10년 동안' 방연한 韓 예능
    • 김정렬, '숭구리 당당' 덕→하루 1억 벌어 강남 건물까지 샀다…"2채나 갖고 있어" ('데이앤나잇')
    • '멍때리기 대회 2등' 최원영, '연예인 우대' 의혹 해명…"공신력 있는 대회" ('라스')

    당신을 위한 인기글

    • 유재석, 기록적 폭염 속…정준하에 분노 폭발 “향수 왜 이렇게 뿌려” (‘놀뭐’)
      유재석, 기록적 폭염 속…정준하에 분노 폭발 “향수 왜 이렇게 뿌려” (‘놀뭐’)
    • 하영 “로코물 첫 도전, ‘멜로 장인’ 정해인이 많이 도와줬다” [RE:뷰]
      하영 “로코물 첫 도전, ‘멜로 장인’ 정해인이 많이 도와줬다” [RE:뷰]
    • 음주 뺑소니와 시신 유기까지 했는데 20년 지나서야 연예계 퇴출된 연예인
      음주 뺑소니와 시신 유기까지 했는데 20년 지나서야 연예계 퇴출된 연예인
    • 아이돌 연습생 출신 여배우, 14살 연상 혼전순결 남자 연예인 결혼 발표
      아이돌 연습생 출신 여배우, 14살 연상 혼전순결 남자 연예인 결혼 발표
    • 생후 9개월 딸은 한국에 두고 아들과 캐나다에서 사는 중인 여배우 논란
      생후 9개월 딸은 한국에 두고 아들과 캐나다에서 사는 중인 여배우 논란
    • “성폭행 당했다” 허위 신고자들 모두 전과자로 만든 전설의 여검사
      “성폭행 당했다” 허위 신고자들 모두 전과자로 만든 전설의 여검사
    • 한국 대표 미녀배우, 29살에 사고로 전신마비 된 동생 공개
      한국 대표 미녀배우, 29살에 사고로 전신마비 된 동생 공개
    • 방송 중 치마 짧다고 지적 받은 여성 해설자가 다음날 선보인 엽기적인 행동
      방송 중 치마 짧다고 지적 받은 여성 해설자가 다음날 선보인 엽기적인 행동
    • 어머니와 아버지의 가출 막으려고 의자에 묶으며 14년간 간병한 연예인
      어머니와 아버지의 가출 막으려고 의자에 묶으며 14년간 간병한 연예인
    • 55살에 결혼하기 까지 순결을 지켰다는 남자 연예인
      55살에 결혼하기 까지 순결을 지켰다는 남자 연예인

    당신을 위한 인기글

    • 유재석, 기록적 폭염 속…정준하에 분노 폭발 “향수 왜 이렇게 뿌려” (‘놀뭐’)
      유재석, 기록적 폭염 속…정준하에 분노 폭발 “향수 왜 이렇게 뿌려” (‘놀뭐’)
    • 하영 “로코물 첫 도전, ‘멜로 장인’ 정해인이 많이 도와줬다” [RE:뷰]
      하영 “로코물 첫 도전, ‘멜로 장인’ 정해인이 많이 도와줬다” [RE:뷰]
    • 음주 뺑소니와 시신 유기까지 했는데 20년 지나서야 연예계 퇴출된 연예인
      음주 뺑소니와 시신 유기까지 했는데 20년 지나서야 연예계 퇴출된 연예인
    • 아이돌 연습생 출신 여배우, 14살 연상 혼전순결 남자 연예인 결혼 발표
      아이돌 연습생 출신 여배우, 14살 연상 혼전순결 남자 연예인 결혼 발표
    • 생후 9개월 딸은 한국에 두고 아들과 캐나다에서 사는 중인 여배우 논란
      생후 9개월 딸은 한국에 두고 아들과 캐나다에서 사는 중인 여배우 논란
    • “성폭행 당했다” 허위 신고자들 모두 전과자로 만든 전설의 여검사
      “성폭행 당했다” 허위 신고자들 모두 전과자로 만든 전설의 여검사
    • 한국 대표 미녀배우, 29살에 사고로 전신마비 된 동생 공개
      한국 대표 미녀배우, 29살에 사고로 전신마비 된 동생 공개
    • 방송 중 치마 짧다고 지적 받은 여성 해설자가 다음날 선보인 엽기적인 행동
      방송 중 치마 짧다고 지적 받은 여성 해설자가 다음날 선보인 엽기적인 행동
    • 어머니와 아버지의 가출 막으려고 의자에 묶으며 14년간 간병한 연예인
      어머니와 아버지의 가출 막으려고 의자에 묶으며 14년간 간병한 연예인
    • 55살에 결혼하기 까지 순결을 지켰다는 남자 연예인
      55살에 결혼하기 까지 순결을 지켰다는 남자 연예인

    추천 뉴스

    • 1
      '학폭 피해' 유명 女가수, 친오빠 사망 6년 만→韓 떠나 여유 만끽…"신나는 오전 일상" [RE:스타]

      스타 

    • 2
      "하루 5천 원 벌었는데"…박보경→음문석까지 오랜 무명 견디고 기적처럼 빛 발한 ★들 [종합]

      스타 

    • 3
      "이승기·태민 다 죽일 수 있어"…'사기 혐의' 차가원, 소름 녹취록 공개 [RE:뷰]

      이슈 

    • 4
      황정민 폭로女, "야한 얘기를 써" "너무 섹시해가지고"…녹취·메시지 추가 공개

      이슈 

    • 5
      빅뱅 대성, 입대 앞둔 세븐틴 디노에 조언 "난 축구 모르는 척까지" [RE:뷰]

      이슈 

    지금 뜨는 뉴스

    • 1
      김규원 "첫 드라마에서 지성과 호흡, 많이 배워...눈만 봐도 눈물 연기 가능" [RE:뷰]

      이슈 

    • 2
      '눈 성형 고백' 강예원, '47세 나이' 안 믿기는 출국길…대학생 비주얼 자랑 [RE:스타]

      이슈 

    • 3
      박성웅 "♥신은정, 신혼 6개월 차까지 내 표정 오해...화난 것 있냐고" [RE:뷰]

      이슈 

    • 4
      여름 열기보다 뜨거운 '사랑의 결실'…8월 핑크빛 '결혼 발표' 전한 ★들 [종합]

      스타 

    • 5
      '이종석 결별' 아이유, 장기하 소환 혼란 속→당사자인 장기하는 '단편 영화 홍보' [RE:스타]

      이슈 

    adsupport@fastview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