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신나라 기자] 강다니엘이 오디션 당시 롤 모델이 김세정이었다고 밝혔다.
최근 진행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 녹화에는 국민이 뽑은 아이돌 워너원의 강다니엘과 옹성우, 구구단의 김세정과 임나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강다니엘은 “오디션 프로그램 출연 당시, 이전 시즌에 출연했던 세정이 롤 모델이었다”고 고백했다. 그는 “시즌 1의 ‘갓세정’을 잇는 ‘갓다니엘’이 되고 싶었다”며, 101명이나 되는 출연자 가운데 세정을 본보기로 삼았던 이유를 공개했다.
이날 김세정과 임나영은 “꼭 보여주고 싶은 게 있다”며 야심차게 준비한 개인기를 방출했다. 특히 세정은 ‘노래방 성우 성대모사’로 셰프들의 감탄을 샀다. 이를 지켜보던 옹성우는 “세정의 성대모사를 보니 생각나는 게 있다”며 ‘VJ 특공대 성우 성대모사’를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
‘냉장고를 부탁해’는 28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신나라 기자 norah@tvreport.co.kr /사진=JTBC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엄정화, 완벽 복근 공개에…김동현도 인정 “체지방률 한자리” (‘놀토’)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02530/CP-2022-0227-38901105-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