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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귀임 기자] ‘최파타’ 샘 오취리가 한국 생활에 대해 언급했다.
샘 오취리, 타일러 등은 1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에 출연했다.
이날 ‘최파타’에서 샘 오취리는 “한국에 온 지 10년 정도 됐다”고 말문을 연었다.
DJ 최화정이 “이제 다 알아 보지 않느냐”고 묻자 샘 오취리는 “예전에 어르신들은 잘 못 알아봤다. 이제는 어딜 가도 다 알아 보더라. 가나에서는 잘 모른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처음에 한국 왔을 때보다 형편은 나아졌지만, 더 열심히 해야 한다. 제가 장남이라 동생이 많다”며 “여기서 돈 번을 가나에 보내기도 한다. 동생들 학비도 내준다”고 덧붙였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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