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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귀임 기자] 골든차일드 멤버들이 아르바이트를 하며 생고생했다.
4일 네이버 V라이브에서는 ‘2017 울림PICK 6화 (2017 WoollimPICK ep.6) 골든차일드 첫 리얼리티’가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서 골든차일드 멤버들은 숙소에 모여 제주도로 갈 짐을 쌌다. 이에 다소 들떠있었다.
이 기쁨은 기쁨도 잠시였다. 골든차일드 멤버들은 숙소에 도착하자마자 면접을 봐야했던 것. 그 결과, 페시터(장준 재현 보민) 레스토랑(와이 태그 승민 지범) 객실(대열 재석 동현 주찬) 팀으로 각각 나뉘었다. 각자 맡은 일에 최선을 다했다. 휴식을 취할 때는 제주도의 아름다운 풍광을 보며 감탄했다.
물론 쉽지 않았다. 여행을 기대하고 온 골든차일드 멤버들이었기에 당연했다. 하지만 불평불만 없이 노력, 눈길을 끌었다. 몰래카메라도 진행됐다. 당황스러운 상황에 멤버들은 어쩔 줄 몰라 했다. 눈물을 글썽이기도 했다. 몰래카메라인 것을 알고 안도의 숨을 내쉬었다.
숙소로 돌아온 골든차일드 멤버들은 룸메이트를 결정했다. 동현 주찬, 태그 승민, 재현 보민, 지범 재석, 와이 장준 등이 같은 방을 썼다. 이들의 우정이 돋보였다. 민낯 자심감도 드러냈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네이버 V라이브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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