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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듀48’ 시로마 미루, 장원영 제치고 콘셉트 평가 1위 등극[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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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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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이혜미 기자] ‘Rollin’ Rollin’ 팀이 콘셉트 평가 우승을 차지했다. 

18일 방송된 Mnet ‘프로듀스48’에선 콘셉트 평가 무대 결과가 공개됐다. 

‘Rollin’ Rollin’ 팀이 센터 장원영을 앞세워 발랄한 무결점 무대를 만든 가운데 이번엔 ‘루머’ 조가 무대에 올랐다. 

김시현 한초원 권은비 무라세 사에 이시안으로 이뤄진 이 팀은 강렬한 에너지의 섹시무대를 만들며 객석을 뜨겁게 달궜다. 

이에 트레이너들은 “어제와 다르다” “멋있다고 느꼈다”라고 극찬했다. 

미야와키 사쿠라 박해윤 강혜원 왕이런 등의 ‘다시 만나’ 팀은 걸그룹 특유의 청순한 무대로 객석은 물론 트레이너들까지 사로잡았다. 

이제 결과 발표의 시간. 1위 팀은 베네핏 13만 표를 획득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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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가은 안유진의 ‘I AM’ 팀이 6위에 머문 가운데 개별등수 1위는 최예나가 차지했다. 

5위는 ‘1000%’다. 개별등수 1위의 주인공은 미야자키 미호. 시타오 미오와 고토 모에가 그 뒤를 따랐다. 

4위는 ‘다시 만나’ 팀이 차지했다. 미야와키 사쿠라가 미야자키 미호를 누르고 선전했으나 베네핏은 획득하지 못했다. 

‘루머’ 팀은 3위를 차지했다. 개별등수 1위는 권은비였으나 미야와키 사쿠라에는 미치지 못했다. 

그렇다면 콘셉트 평가 우승팀은 누굴까. ‘Rollin’ Rollin’ 팀이 ‘너에게 닿기를’ 팀을 제치고 우승을 거머쥐었다. 

개별 득표에선 시로마 미루가 장원영을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득표수는 미야와키 사쿠라에 미치지 못하나 베네핏이 더해지며 시로마 미루와 장원영이 각각 1, 2위로 올라섰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사진 = 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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