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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우인 기자] 가수 팝핀현준과 소리꾼 박애리의 딸 남예술이 ‘불후의 명곡’에 깜짝 출연한다.
오는 8일 방송되는 KBS2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의 ‘은희 편’에 출연한 팝핀현준과 박애리는 은희의 대표곡인 ‘등대지기’를 선곡, 박애리의 구성진 우리 소리와 팝핀현준의 랩, 화려한 퍼포먼스가 어우러진 무대로 또 한 번의 역대급 무대를 탄생켰다고.
특히 이번 무대에는 과거 방송에서 부부의 외모와 끼를 쏙 빼닮은 모습으로 화제를 모았던 딸 남예술(9세)이 깜짝 등장해 관객들의 이목을 단숨에 사로잡았다고. 남예술은 어느덧 초등학생으로 폭풍 성장한 모습과 함께 넘치는 끼를 대 방출했고, 맑고 청아한 목소리로 노래는 물론, 팝핀현준과 준비한 화려한 퍼포먼스를 완벽소화해내며 모든 이의 미소를 자아냈다.
예술가 부부 팝핀현준과 소리꾼 박애리, 딸 남예술이 함께한 특별한 무대는 8일 오후 6시 5분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의 ‘은희 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우인 기자 jarrje@tvreport.co.kr/ 사진=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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