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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신나라 기자] 가수 겸 배우 헨리가 할리우드 인맥을 자랑했다.
5일 방송된 XtvN ‘할리우드에서 아침을’에서는 할리우드 매니저 박성광 붐 유병재에게 조언을 하기 위해 등장한 헨리의 모습이 그려졌다.
헨리는 이날 할리우드에 진출한 배우 자격으로 참석했다. 그는 “스티븐 스필버그와 협업한다”면서 “다들 기대 많이 해주셨으면 좋겠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박성광은 헨리에게 “할리우드 배우들 연락처 있느냐”고 물었다. 헨리는 “미국은 ‘시크릿'(비밀)이 많다”면서도 ‘CSI’ 시리즈에 출연한 마그 헬젠버거와 문자하는 사이라고 자랑했다.
신나라 기자 norah@tvreport.co.kr/ 사진=X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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