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 = 이혜미 기자] 박민지가 체육관 튜닝 중독 남편에 황당해 했다.
24일 방송된 KBS2 ‘안녕하세요’에선 체육관 튜닝에 빠진 남편의 이야기가 공개됐다.
남편의 문제는 체육관 튜닝에 생활비까지 끌어 쓰고 있다는 점이다. 남편은 그 덕에 체육관 오픈 당시 15명이었던 원생이 150명으로 늘어났다고 설명했다.
이에 신동엽이 “우리가 낚인 거 아닌가? 홍보를 위해”라고 넌지시 묻자 고민인은 “체육관이 잘되는 건 나하고 아무 상관이 없다”라고 일축했다.
그녀는 “집에 주는 돈은 언제나 200만 원이다. 결혼 초 25평 전세였던 집이 지금은 19평 짜리 임대아파트가 됐다”라고 털어놨다.
남편이 집에 돈을 쓰는 걸 낭비라고 생각한다는 것이다. 남편이 형편에 맞지 않기 때문이라고 해명하면 박민지는 “왜 체육관은 형편에 안 맞는데 꾸미려고 하나?”라며 기막혀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사진 = KBS2




![‘종영’ 남궁민X이설, 이혼 후 딸 생일날 다시 만났다.. 우지현·김대명 체포엔딩 (‘결혼의 완성’)[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9223448/CP-2022-0227-38913559-thumb-240x160.jpg)
![‘오싹한 연애’ 박은빈♥양세종, 프러포즈 키스…위장 아닌 진짜 약혼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9222915/CP-2022-0227-38913516-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