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조혜련 기자] 일주일 만에 방송을 제개한 ‘돌아온 복단지’. 부군상 이후 드라마에 복귀한 송선미는 다시 한 번 고세원에게 매달렸다.
11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돌아온 복단지’(마주희 극본, 권성창 현솔잎 연출)에서는 박서진(송선미)이 한정욱(고세원)에게 또 애원했다.
이날 박서진은 자신이 원하는 것을 이루기 위해 다시 한 번 한정욱을 잡았다. “날 용서하고 받아달라”고 말했다. 하지만 한정욱은 냉정했다. “너는 복단지(강성연)에게 무엇을 했냐”며 따지고 또 따졌다.
이에 박서진은 “그래도 받아달라”며 자신을 낮췄다. 그럼에도 한정욱은 “당신이 한 일에 책임지라”며 냉정하게 돌아섰다.
조혜련 기자 kuming@tvreport.co.kr/ 사진=MBC ‘돌아온 복단지’ 화면 캡처




![‘종영’ 남궁민X이설, 이혼 후 딸 생일날 다시 만났다.. 우지현·김대명 체포엔딩 (‘결혼의 완성’)[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9223448/CP-2022-0227-38913559-thumb-240x160.jpg)
![‘오싹한 연애’ 박은빈♥양세종, 프러포즈 키스…위장 아닌 진짜 약혼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9222915/CP-2022-0227-38913516-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