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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귀임 기자] ‘식샤를 합시다3’ 윤두준이 민어 먹방으로 ‘식샤님’의 위엄을 드러냈다.
16일 방송된 tvN 새 월화드라마 ‘식샤를 합시다3: 비긴즈’(임수미 극본, 최규식 정형건 연출, 이하 식샤를 합시다3) 1회에서는 구대영(윤두준)이 슬럼프에 빠진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식샤를 합시다3’에서 이주승(이주승)은 구대영을 찾아갔다. 이주승이 맛집을 원하자 구대영은 민어 요리를 소개했다. 이어 “민어를 먹으면 세상 근심 다 녹아내린다”면서 민어 먹방을 보여줬다. 특히 구대영은 민어 회부터 민어 껍질까지 야무지게 먹었다.
그러던 중 식당 근처에서 교통사고가 났다. 구대영은 교통사고 현장을 보면서 생각에 잠겼다. 개와 산책을 나왔던 이지우(백진희) 역시 같은 현장을 봤다. 간호사였던 이지우는 응급처치를 하면서 긴박한 상황에 도움을 줬다. 이후 개를 찾으러 갔다가 구대영과 이지우는 14년 만에 재회했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tvN ‘식샤를 합시다3: 비긴즈’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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