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배우 박하선이 옆집 사는 것 같은 친근한 배우가 되는 것이 꿈이었다고 밝혔다.
29일 방송된 SBS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에선 청취자의 사연을 소개하는 코너로 꾸며졌다.
이날, 바로 옆방에서 이야기하는 것 같다는 청취자의 칭찬에 박하선은 “제 어릴 적 꿈이 옆집 사는 것 같은, 친근한 배우가 되는 게 꿈이었다. 꿈이 이루어졌다”고 흐뭇해했다.
또 오랜친구와 절교해 마음이 아프다는 청취자의 사연에 박하선은 “저도 10년지기 친구와 절교한 적이 있는데 함께 지낸 시간이 중요한 것 같지는 않다. 당시 절대 용서가 안 되는 일이었는데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 진다. 그래도 가끔 생각나는 것 같다. 가까운 사람일수록 말을 조심해야 할 것 같다”고 자신의 경험을 밝히기도.
영화를 보다가 벅차고 감동적일 때 일시정지를 누른다는 청취자의 사연에 박하선은 “저는 그런 경우, 다 보고 나서 한 번 더 돌려본다. 대사나 장면이 필요하거나 SNS에 올리고 싶을 때 하긴 하는데 일시정지 하면 시간을 멈추는 사람 같을 것 같다. 저도 한번 해보고 싶다”고 밝혔다. 또 공부에 몰입이 어렵다는 청취자의 사연에는 스터디 카페를 추천하며 눈길을 모았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사진 = ‘박하선의 씨네타운’ SNS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