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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금밤’ 은지원, ‘신기한 과학나라’ 활약 “똑똑해지는 것 같아 큰일”

작성자 아바타 박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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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귀임 기자] 그룹 젝스키스 멤버 은지원이 ‘금금밤’의 ‘신기한 과학나라’와 ‘신기한 미술나라’에서 활약 중인 가운데 “너무 똑똑해지는 것 같아 큰일”이라고 강조했다. 

은지원은 31일 tvN ‘금요일 금요일 밤에’(이하 금금밤) 방송을 앞두고 이같이 말하며 ‘신기한 과학나라’와 ‘신기한 미술나라’ 코너에 출연하는 소감을 재치 있게 밝혔다. 

또한 은지원과 코너를 함께 하는 장도연은 “학창시절 이후 과학과 미술에 담을 쌓고 살았는데 재미있게 접근해서 이제라도 즐겁게 배울 수 있어 좋다”고 밝혔다. 

송민호 역시 “두 코너는 저의 진가를 보여드릴 수 있는 코너”라며 우등생 면모를 과시했다. 이어 “평소 어렵게 생각하던 과학과 미술을 보다 쉽고 재미있게 접하실 수 있다”고 덧붙이며 코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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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금밤’은 노동 요리 과학 미술 여행 스포츠 등 각기 다른 소재의 6개의 숏폼(short-form) 코너가 옴니버스 형식으로 구성된 프로그램이다. 15분 내외의 짧은, 서로 다른 주제의 코너들이 속도감 있게 펼쳐지며 시청자들에게 지루할 틈 없는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이 가운데 ‘신기한 과학나라’와 ‘신기한 미술나라’는 많은 시청자들이 손을 꼽아 기다리는 코너다. 은지원, 장도연, 송민호는 ‘세상은 나쁜 질문은 없다’는 모토로 매번 기상천외한 질문들로 김상욱, 양정무 교수를 당황하게 만든다. 그 와중 두 교수는 꿋꿋하게 설명을 이어가며 시청자들이 궁금했던 포인트를 속 시원하게 긁어준다.

‘금금밤’은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10분 방송한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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