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박귀임 기자] ‘더 콜’ 김종국이 지코 볼빨간사춘기 등과의 콜라보를 원했다.
김종국은 신승훈, 김범수, 휘성 등 쟁쟁한 아티스트들과 함께 Mnet ‘더 콜’의 1차 라인업에 이름을 올리며 화제를 모았다. 여러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하며 예능 대세로 자리매김했기 때문에 오랜만에 본업인 가수로의 역량을 발휘할 이번 시도가 더욱 반가운 상황.
특히 김종국은 Mnet을 통해 “가수 활동을 꾸준히 해 왔지만 예능 프로그램 출연이 많다 보니 예능인 이미지가 강했던 것 같다”며 “사람들이 어떻게 볼지 걱정이 되기도 하지만, 새로운 무대를 꾸미고 노래를 할 수 있다는 설렘이 훨씬 크다”고 출연 소감을 밝혔다.
김종국은 “지금까지 가수 활동을 하면서 오만가지 장르의 녹음을 다 해봤다”면서 ‘더 콜’을 통해 장르적 느낌보다는 트렌디하고 신선한 음악에 도전하고 싶은 마음을 드러냈다. 이어 “혼자 도전하기에는 쉽지 않겠지만, ‘더 콜’에서 만난 아티스트들과 함께 한다면 부담 없이 과감하게 시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데뷔 20년이 넘은 김종국에게 평소 콜라보 상대로 마음에 품어왔던 아티스트는 누구일까. 그는 래퍼 지코와 음원 강자 볼빨간사춘기를 언급하며 “트렌디한 음악을 하는 아티스트들 모두 좋다. 이들의 음악성에 나의 목소리를 더하면 어떤 곡이 될까 궁금하다”고 알렸다.
마지막으로 김종국은 첫 녹화에서 커플이 된 콜라보 파트너에 대해 “베일에 가려진 채 등장한 4명의 시크릿 솔로 중 마지막까지 정체를 예상할 수 없었던 인물”이라며 “이렇게 노래를 잘 하는지 몰랐는데, 커플이 된 뒤 알아보니 평소 내가 좋아했던 노래를 불렀던 가수가 바로 그 분이었다”고 자랑을 겸한 힌트를 남기기도 했다.
한편 ‘더 콜’은 오는 4일 첫 방송된다.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10분 Mnet과 tvN 동시 편성.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Mnet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엄정화, 완벽 복근 공개에…김동현도 인정 “체지방률 한자리” (‘놀토’)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02530/CP-2022-0227-38901105-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