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콕TV] “매몰차게 차인 연하남” ‘어바웃타임’ 로운, 한승연♥ 포기할까

조회수: 

작성자 아바타 박귀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박귀임 기자] ‘어바웃타임’ 김로운이 한승연에게 차이면서 아픔을 겪었다.

김로운은 tvN 월화드라마 ‘멈추고 싶은 순간:어바웃 타임’(추혜미 극본, 김형식 연출)에서 최미카(이성경)의 동생이자 누나 친구 전성희(한승연)와 밀당 로맨스를 펼치고 있는 최위진 역을 맡아 호평을 얻고 있다.

지난 25, 26일 방송된 ‘어바웃 타임’에서는 사고 친 날 밤을 모두 기억하는 위진과 성희의 모습이 그려졌다. 위진은 성희를 책임지겠다고 남자답게 돌직구 고백을 했다. 하지만 성희는 친구 동생, 무직, 연하남이란 이유로 위진의 고백을 단박에 거절해 보는 이를 안타깝게 만들었다.

지금까지 위진은 미카에게 용돈을 받아쓰거나 취업에는 관심조차 없던 백수 한량의 모습을 보여준 바 있다. 이런 위진에게 좋아하는 사람이 생겨 남자답게 다가갔지만, 자신의 현주소를 알려주는 성희의 말이 적잖은 충격으로 다가온 것. 이에 앞으로 위진이 어떤 모습으로 변할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실시간 급상승 기사

김로운은 성희를 통해 점차 변해가는 위진의 마음과 상황을 신인답지 않은 연기력으로 표현해냈다. 그는 고백 후 성희의 대답을 기다리는 초조함, 우진과 있는 성희를 봤을 때의 분노, 생각지도 못한 이유로 거절당한 충격 등 시시각각 변하는 위진의 모습을 표정과 눈빛으로 완성하며 두 사람의 관계에 흥미를 더하고 있다.

한편 ‘어바웃타임’은 매주 월, 화요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tvN ‘어바웃타임’ 화면 캡처

  • 투표에 참여해 보세요!

    • "임영웅이 '이 노래는 당신 생각하며 불렀다'고 말한다면 가장 듣고 싶은 곡은?"

      View Results

      Loading ... Loading ...
  • 댓글0

    300

    댓글0

    [TV] 랭킹 뉴스

    • 유재석, 억지 미담 터졌다…김지유 "좋은 말씀에 눈물" ('런닝맨') [종합]
    • 허경환, 영화관 데이트 추궁에…"女와 영화 보면 다들 응원의 눈빛" ('최우수산')
    • 송지효, 파격 스타일링에…"그놈의 집게핀 어디 갔냐" 멤버들 깜짝 ('런닝맨')
    • 키오라 벨, 父 심신이 90년대 변우석? "크고 나서 보니 괜찮긴 해" ('사당귀')
    • 신유, 9살 아들도 가수 DNA 물려받았다…"목소리 예뻐" 자랑 ('알토란') [종합]
    • '전부노래자랑' 윤재웅, 발리우드 버전 '내 머릿속의 지우개' 선보인다 ('개콘')

    당신을 위한 인기글

    • ‘스파이더맨4’ 개봉 11일만 500만 관객 돌파.. 1000만 향해 질주
      ‘스파이더맨4’ 개봉 11일만 500만 관객 돌파.. 1000만 향해 질주
    • 32kg 감량서 다시 시작…홍지민, 자기 관리 고충 토로→이제는 ‘유지어터’다 [RE:뷰]
      32kg 감량서 다시 시작…홍지민, 자기 관리 고충 토로→이제는 ‘유지어터’다 [RE:뷰]
    • 하객이 5천명 넘게 왔지만…결국 빚만 남았다는 연예인의 결혼식
      하객이 5천명 넘게 왔지만…결국 빚만 남았다는 연예인의 결혼식
    • 입사 3주차 신입의 엄마가 회사에 전화해 “우리 애한테 어려운 일 주지마”
      입사 3주차 신입의 엄마가 회사에 전화해 “우리 애한테 어려운 일 주지마”
    • 20살부터 결혼 전제로 사귀었는데 36살에 이별 통보받은 여성
      20살부터 결혼 전제로 사귀었는데 36살에 이별 통보받은 여성
    • 대중은 고졸인 줄 알고 있는데…사실 대학원 우수상까지 받은 톱여배우
      대중은 고졸인 줄 알고 있는데…사실 대학원 우수상까지 받은 톱여배우
    • LA 흑인 남자들 90%가 너무 사랑하고 있다는 이 한국인 여성
      LA 흑인 남자들 90%가 너무 사랑하고 있다는 이 한국인 여성
    • 소아과 의사가 5살 아이 가슴에 청진하자, 엄마 “가슴 나오는 시기” 항의
      소아과 의사가 5살 아이 가슴에 청진하자, 엄마 “가슴 나오는 시기” 항의
    • 의자에 몸까지 묶고 공부해 고려대 합격한 연예인 최고의 집념인 여배우
      의자에 몸까지 묶고 공부해 고려대 합격한 연예인 최고의 집념인 여배우
    • 법관 꿈꾸며 전교 1등 했는데, 집안 위해 실업계 간 소년은 연예인이 되어서…
      법관 꿈꾸며 전교 1등 했는데, 집안 위해 실업계 간 소년은 연예인이 되어서…

    당신을 위한 인기글

    • ‘스파이더맨4’ 개봉 11일만 500만 관객 돌파.. 1000만 향해 질주
      ‘스파이더맨4’ 개봉 11일만 500만 관객 돌파.. 1000만 향해 질주
    • 32kg 감량서 다시 시작…홍지민, 자기 관리 고충 토로→이제는 ‘유지어터’다 [RE:뷰]
      32kg 감량서 다시 시작…홍지민, 자기 관리 고충 토로→이제는 ‘유지어터’다 [RE:뷰]
    • 하객이 5천명 넘게 왔지만…결국 빚만 남았다는 연예인의 결혼식
      하객이 5천명 넘게 왔지만…결국 빚만 남았다는 연예인의 결혼식
    • 입사 3주차 신입의 엄마가 회사에 전화해 “우리 애한테 어려운 일 주지마”
      입사 3주차 신입의 엄마가 회사에 전화해 “우리 애한테 어려운 일 주지마”
    • 20살부터 결혼 전제로 사귀었는데 36살에 이별 통보받은 여성
      20살부터 결혼 전제로 사귀었는데 36살에 이별 통보받은 여성
    • 대중은 고졸인 줄 알고 있는데…사실 대학원 우수상까지 받은 톱여배우
      대중은 고졸인 줄 알고 있는데…사실 대학원 우수상까지 받은 톱여배우
    • LA 흑인 남자들 90%가 너무 사랑하고 있다는 이 한국인 여성
      LA 흑인 남자들 90%가 너무 사랑하고 있다는 이 한국인 여성
    • 소아과 의사가 5살 아이 가슴에 청진하자, 엄마 “가슴 나오는 시기” 항의
      소아과 의사가 5살 아이 가슴에 청진하자, 엄마 “가슴 나오는 시기” 항의
    • 의자에 몸까지 묶고 공부해 고려대 합격한 연예인 최고의 집념인 여배우
      의자에 몸까지 묶고 공부해 고려대 합격한 연예인 최고의 집념인 여배우
    • 법관 꿈꾸며 전교 1등 했는데, 집안 위해 실업계 간 소년은 연예인이 되어서…
      법관 꿈꾸며 전교 1등 했는데, 집안 위해 실업계 간 소년은 연예인이 되어서…

    추천 뉴스

    • 1
      '주사이모 논란' 샤이니 키, 38억 집에서 감각적인 일상…셰프급 요리 실력 [RE:스타]

      이슈 

    • 2
      이젠 안방에서 본다…'1200만' 주역 합류→제작비 '1000억' 압도적 스케일로 새 역사 쓴 '이 영화'

      이슈 

    • 3
      tvN 또 대작 예감…'9개국 1위' 견인 배우→레전드 브로맨스로 시청자 홀린 韓 드라마

      이슈 

    • 4
      3일 만에 '231만'…시리즈 최고 오프닝→4년 연속 800억, 역대급 흥행 예고한 레전드 '애니메이션'

      이슈 

    • 5
      '떡밥' 전부 풀린다…294만 흥행→무려 '19분' 확장판으로 넷플 먹으러 온 韓 영화

      이슈 

    지금 뜨는 뉴스

    • 1
      안보현, 배우 된 결정적 계기=김우빈→"전역 후 곧바로 상경" [RE:뷰]

      엔터 

    • 2
      살아있는 전설 온다…8년 만에 컴백→역대급 '황금' 라인업으로 극장가 압살할 韓 영화

      영화 

    • 3
      '2천7백 억' 흥행 수익 이을까…천만 배우 파격 변신→원작 싱크로율 100%로 기대 한껏 끌어모은 韓 영화

      영화 

    • 4
      풍자, "할아버지가 낫겠다" 남친 깎아내린 '8년 지기' 사연에 분노→"지가 뭔데" [RE:뷰]

      엔터 

    • 5
      주연 배우 논란에도 '11%' 찍었다…시청률 고공행진→안방극장 휩쓴 '韓 드라마'

      이슈 

    adsupport@fastview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