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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구일지’ 박준규x예원x장민, 도전 10일 만에 가족 大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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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아바타 신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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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신나라 기자] ‘식구일지’ 출연진들이 도전 10일 만에 가족간의 갈등으로 위기를 맞았다.

바쁜 도시 생활 속 ‘가족애(愛)’의 소중함을 돌아보고 ‘워라밸(Work & Life Balance)’문화 확산에 기여하기 위해 기획된 7시 홈밥 프로젝트 ‘식구일지’ 그 세 번째 이야기에서는 박준규, 예원, 장민 세 가족의 아슬아슬한 일상이 그려진다.

박준규 가족은 부인 진송아 씨가 연락이 두절 되면서 남은 가족들이 저녁밥을 차리고 애를 태우며 진씨를 찾아 헤매는 사건이 발생한다. 이 사건으로 박준규씨 매형이 “너무 힘들다” 며 도전을 포기하는 듯한 발언을 하면서 가족들의 긴장이 최고조에 이르게 된다.

예원 가족은 첫 회부터 요주의 인물인 남동생이 친구들과 주말 1박2일 여행을 떠나버리면서 남은 가족들을 황당하게 만드는 사건이 발생한다. 도전 8일만에 발생한 돌발상황에 남은 가족들은 긴급 대책회의까지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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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민 가족은 도전 상황 임에도 항상 느긋한 장민과 가족 구성원들을 위해 늘 뒤에서 엄마 역할을 해왔던 종록씨가 결국은 크게 충돌하는 사건이 펼쳐진다.

장민이 7시가 다되도록 업무 회의를 하다 연락 두절이 되자 이에 실망한 종록이 장민과 다투며 촬영까지 중단하게 된 것.

도전 10일 만에 위기를 맞게 된 박준규, 에원, 장민 이 세 가족은 과연 위기를 극복하고 도전을 이어갈 수 있을까. 그 결과는 19일 방송에서 공개된다.

신나라 기자 norah@tvreport.co.kr /사진=채널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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