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박귀임 기자] ‘도레미 마켓’ 송해나가 박나래 절친이라고 알린다.
1일 방송될 tvN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도레미 마켓’(이하 도레미 마켓)에는 모델 송경아와 송해나가 게스트로 출연한다.
이날 ‘도레미 마켓’에서 송경아와 송해나는 세계적인 모델다운 패셔너블한 모습으로 등장, 톡톡 튀는 매력으로 눈길을 끈다. 송경아는 “‘놀토’를 볼 때마다 다들 왜 저렇게 심각한지 이해가 안됐다. 단순하게 생각하는 것이 정답이다. 직감적으로 하겠다”라며 받아쓰기를 즐기겠다는 각오를 드러낸다. 송해나는 “박나래와 절친이다. 하지만 혜리를 꼭 만나고 싶었다”며 혜리의 옆자리를 선택한 이유를 밝힌다.
본격적인 받아쓰기가 시작되고 송경아는 누구보다 진지하게 문제를 풀며 “하나도 모르겠다. 짜증난다”를 연발한다. 이에 신동엽은 “우리가 심각한 걸 이해 못한다더니 본인은 연습장 몇 장을 썼다”면서 깨알 같은 글씨로 가득한 종이를 들어 올려 폭소를 선사한다.
그런가 하면 송해나는 가사에 영어 단어가 있다는 붐의 힌트에도 “정확히 들었다. 영어는 없었다”고 강조하는 등 두 게스트의 열정적인 면모가 녹화 내내 스튜디오를 들썩이게 만든다.
또한 폭풍 같은 내레이션으로 멤버들의 구토를 유발한 노래가 출제돼 재미를 더한다. 가사를 두고 열띤 토론이 계속되는 상황 속 피오의 빈자리를 대신해 스페셜 MC로 나선 개그맨 이진호가 지난 출연에 이어 맹활약을 펼친다. 뿐만 아니라 혜리도 실력을 발휘하며 오랜만에 1인자 자리를 노린다.
한편 ‘도레미 마켓’은 매주 토요일 오후 7시 35분 방송된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tvN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