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리포트=석재현 기자] 가수 태진아와 송대관이 보드게임 카페에서 영어 대결을 펼쳤다.
1일 방송된 채널A ‘아빠본색’에서는 태진아, 송대관이 이루의 추천으로 보드게임 카페에 방문했다.
생애 처음 보드게임 카페에 온 송대관, 태진아는 ‘보트’로 오인해 실내에서 보트를 찾으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태진아는 카페 직원을 향해 “형님과 나는 처음 접한다”고 설명했다.
자리를 잡은 두 사람은 메뉴를 골랐다. 송대관은 유창한 영어실력을 뽐내며 레모네이드를 주문했다.
태진아는 질 수 없다며 “아메리카노 핫, 슈가 듬뿍”이라고 말해 ‘아빠본색’ 출연진을 폭소케 했다.
석재현 기자 syrano63@tvreport.co.kr / 사진= ‘아빠본색’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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