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신나라 기자] 광희가 다이어트 고충을 털어놨다.
11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7년 절친 광희와 손담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광희는 “군 전역 후 살을 너무 많이 빼 종이인형이란 별명이 생겼다”라고 고백하며 “일부러 살쪄 보이기 위해 메이크업으로 팔자 주름을 가린다”고 밝혀 웃음과 안타까움을 동시에 자아냈다.
실제로 광희의 냉장고에서는 쥐눈이콩, 브로콜리 등 다양한 건강 식재료들이 발견돼 눈길을 끌었다. 광희는 “군대를 다녀온 후 건강식에 푹 빠졌다”라며 전역 후 달라진 자신의 식습관을 공개했다. 이에 손담비는 “건강식 먹는데 얼굴이 왜 그래?”라고 팩트 폭력을 날려 웃음을 자아냈다.
신나라 기자 norah@tvreport.co.kr/ 사진=JTBC




![‘김부장’ 유지안, 소지섭 ‘금 선물’→비누인 줄 알고 방치…”엄마가 알아봐” [RE:뷰]](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163007/CP-2022-0227-38899225-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