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리포트=신나라 기자] 배우 송강호가 영화 ‘기생충’의 수상에 대한 의미를 되짚었다.
4일 방송된 SBS ‘본격 연예 한밤’에서는 제72회 칸영화제에서 황금종려상을 수상한 영화 ‘기생충'(봉준호 감독) 주연배우들과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귀국 후 첫 인터뷰에 응한 송강호는 “사실 오늘 세 시간 밖에 못자고 나왔다. ‘한밤’ 인터뷰를 하니까 정신이 맑아지고 즐거워지고 컨디션이 좋아지고 있다”고 소감을 밝혔다.
송강호는 이어 ‘기생충’ 수상 소감에 대해 “특히 올해가 한국영화 100주년인 해고 이래서 아름다운 의미로 위대한 업적을 남긴 것 같다”고 말했다.
이선균은 “얼떨결에 챔피언스리그 우승한 느낌이었다”고 벅찬 소감을 전했다.
신나라 기자 norah@tvreport.co.kr/ 사진=SBS




![윤은혜 “심각한 알레르기로 2주간 링거 맞아.. 병원비 장난 아냐” [RE:뷰]](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9/22213449/CP-2022-0227-39922674-thumb-240x160.jpg)
![유니스, 26일 전속계약 종료.. “긴 협의 끝 완전체 활동 마무리” [전문]](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9/22211510/CP-2022-0227-39922415-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