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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석재현 기자] ‘모두의 거짓말’ 이민기, 윤종석이 양계 정신병원의 비밀을 밝혀낼까.
최근 공개된 OCN ‘모두의 거짓말’ 예고 영상에서 조태식(이민기 분)은 “병원에 심어둔 내부자가 있다고 치면, 그럼 말이 되지 않냐?”라며 양계 정신병원을 의심했다.
지난 방송에서 실종된 정상훈(이준혁 분)에 대한 새로운 단서를 찾았다. 그가 마지막으로 JQ그룹 전략기획실장 인동구(서현우 분)의 대포차를 탔고, 그 차가 최종 포착된 곳은 강릉이었다. 그곳에 있는 양계 정신병원에 인동구의 모친이 오랫동안 입원해있었다.
이어진 장면에서 전호규(윤종석 분)는 병원복을 입고 병원 이곳저곳 누비다가 “찾았어요! 이 병원이 뭘 숨기려고 했는지 알았어요”라며 다급하게 전화했다. 조태식은 도면을 유심히 바라보며 심상치 않은 표정을 지었다.
이에 제작진은 “26일 방송되는 5회부터는 시청자분들의 의문을 조금씩 해소해줄 여러 실마리가 등장할 예정”이라고 귀띔했다.
자세한 내용은 26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모두의 거짓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석재현 기자 syrano63@tvreport.co.kr / 사진= O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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