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리포트=박귀임 기자] ‘원나잇 푸드트립’ 유민상 윤택 황찬성(2PM) 마이크로닷 등이 진정한 ‘먹보스’를 가리는 먹방 여행을 시작한다.
28일 방송될 올리브 ‘원나잇 푸드트립 : 언리미티드’(이하 원나잇 푸드트립) 5회에서는 유민상, 윤택, 황찬성, 마이크로닷이 각각 일본 오사카, 미얀마, 프랑스 파리, 미국 LA에서 먹방 레이스를 펼친다. ‘뚱보스’ 유민상과 ‘빅보스’ 윤택, ‘얼굴보스’ 찬성, ‘보스베이비’ 마이크로닷 가운데 진정한 ‘먹보스’는 누가 될 지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우선 유민상은 먹방 투어 최적지인 일본 오사카에서 ‘뚱보스’의 위력을 과시한다. 그 동안 보여줬던 일본 음식의 아기자기함을 벗어나 무지막지한 먹방을 보여주겠다는 포부가 기대감을 더한다. 어마어마한 양의 차슈가 그릇을 둘러싸고 있는 라멘, 300년 동안 맛을 이어온 특대장어덮밥 등 차원이 다른 음식들과 함께 유민상의 귀여운 리액션 뿐 아니라 찰진 맛 표현이 어우러져 눈길을 끌 전망이다.
이어 ‘원나잇 푸드트립’ 사상 첫 미얀마로 떠난 개그맨 윤택은 대자연 푸드트립을 펼친다. 윤택은 미얀마의 대자연 속에서 완벽한 현지 적응으로 물아일체의 경지를 이뤘다는 후문. 세계 3대 불교 유적지인 바간에서 윤택이 찾은 맛집은 미얀마 가정식 백반집. 단돈 4천 원 가량에 우리나라의 한정식 한상을 연상케 하는 푸짐함에 제작진도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는 전언이다.
황찬성은 미식의 천국 프랑스 파리에서 ‘아이돌계 먹보스’다운 먹방을 선사한다. 오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레스토랑이 즐비한 만큼 기본 100년 이상의 레전드 맛집부터 여왕이 즐겨먹었던 디저트까지 다양한 프랑스 음식들이 선보여질 예정. 특히 외모는 파리지앵이지만 먹을 땐 망가짐도 불사하고 얼굴 절반의 입크기를 자랑하며 폭풍 먹방을 펼치는 찬성의 반전매력이 돋보일 전망이다.
마지막으로 신흥 먹방강자 래퍼 마이크로닷은 미국 LA를 찾아 젊고 핫한 푸드트립을 예고한다. 래퍼 도끼의 추천으로 치킨 와플 전문점을 찾은 마이크로닷은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도 즐겼던 메뉴로 아침부터 최고의 단짠 조합을 만끽한다. 특히 촬영도중 글로벌 인기 여배우를 깜짝 목격한 비하인드 스토리가 기대감을 높인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올리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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