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리포트=김문정 기자] 세븐틴 승관이 자신의 부은 민낯에 깜짝 놀랐다.
23일 방송된 MBC 주말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세븐틴과 매니저의 일상이 공개됐다.
세븐틴의 멤버수는 13명, 이들을 케어하는 매니저만 3명이었다. 한 매니저가 아침 식사를 사러 나간 사이, 다른 매니저는 멤버들을 깨우기 시작했다.
그렇게 눈을 뜬 부승관은 부은 얼굴로 등장했다.
‘전지적 참견 시점’ 게스트로 출연했던 승관은 자신의 영상에 크게 놀라 웃음을 자아냈다.
함께 출연한 민규는 “부승관 아니고 부은 승관”이라고 놀려 웃음바다를 만들었다.
김문정 기자 dangdang@tvreport.co.kr / 사진= ‘전지적 참견 시점’




![윤은혜 “심각한 알레르기로 2주간 링거 맞아.. 병원비 장난 아냐” [RE:뷰]](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9/22213449/CP-2022-0227-39922674-thumb-240x160.jpg)
![유니스, 26일 전속계약 종료.. “긴 협의 끝 완전체 활동 마무리” [전문]](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9/22211510/CP-2022-0227-39922415-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