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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귀임 기자] ‘현지에서 먹힐까3’ 이연복의 차돌짬뽕까지 성공적이었다. 9그릇 주문을 추가로 받은 것. 이에 이연복은 물론, 에릭도 놀랐다.
2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현지에서 먹힐까 시즌3-미국편’(이하 현지에서 먹힐까3)에서는 이연복 등이 차돌짬뽕 복만두 메뉴로 3일차 푸드 트럭을 오픈했다.
이날 ‘현지에서 먹힐까3’에서 이연복 에릭 허경환 존박 등은 차돌짬뽕과 복만두를 메뉴로 정하고 준비에 나섰다. 이연복의 지휘 아래, 일사분란하게 움직였다.
차돌 짬뽕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 이연복은 “짬뽕과 짜장은 어딜가든 한 번씩 해보고 싶은 메뉴다. 먹히든 안 먹히든 꼭 팔아보고 싶다”고 밝혔다.
이연복의 푸드트럭 등장에 시선이 쏠렸다. 경쟁 푸드트럭에서는 매의 눈으로 지켜보기도. 그럼에도 이연복 에릭 허경환 등은 차돌짬뽕과 복만두를 준비하느라 분주했다. 존박은 손님을 맞기 위해 테이블을 정리했다.
미국인 가족부터 커플까지 차돌 짬뽕과 복만두 맛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연복의 매운맛이 미국에서도 통한 셈. 이연복이 매운맛을 걱정하면서 준비한 요구르트까지 인기 폭발이었다.

물론, 차돌 짬뽕의 매운맛에 놀라는 미국인들도 있었다. 그럼에도 “맛있다. 먹을 때마다 다른 요리를 맛보는 느낌”이라는 말을 잊지 않았다. 이에 이연복은 매운 농도까지 주문 받기로 했다.
옆 푸드트럭과 음식 교환을 하기도. 복만두와 차돌 짬뽕을 맛본 경쟁 푸드트럭은 “진짜 맛있다”며 감탄했다. 짬뽕을 먹느라 한동안 말을 잇지 못하기도 했다.
하지만 손님이 없었다. 그 이유는 조금만 추워져도 한파 수준으로 느끼기 때문이라고. 걱정도 잠시, 손님이 북적이기 시작했다. 이에 존박부터 이연복까지 다시 한 번 분주하게 움직였다.
존박의 미국 친구들도 지원사격 해줬다. 존박은 친구들에게 이연복 에릭 허경환 등을 소개해줬다. 친구들은 차돌 짬뽕과 복만두를 각각 주문한 후 푸드트럭 앞에서 판촉 요원으로 홍보에 앞장섰다. 이에 이연복은 흐뭇하게 바라봤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tvN ‘현지에서 먹힐까 시즌3-미국편’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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