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석재현 기자] ‘신입사관 구해령’ 신세경, 차은우, 성지루가 녹서당에서 만나는 모습이 포착됐다.
28일 MBC ‘신입사관 구해령’ 측은 심각한 표정으로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구해령(신세경 분), 이림(차은우 분), 내관 허삼보(성지루 분)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해령과, 이림, 삼보는 심상치 않은 표정을 지은 채 녹서당에서 만나고 있다.
또다른 사진에서 해령과 이림이 서로에게 거리를 두고 생각에 빠져 있다. 팔짱을 끼고 골똘히 생각에 잠긴 해령과 뒷짐 진 채 해령을 바라보는 이림의 모습은 긴장감을 유발한다.
마지막 사진에서 이림은 늦은 밤 녹서당에 혼자 남아 있다. 이림이 어딘가를 보고 깜짝 놀라고 있어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신입사관 구해령’ 제작진은 “궁 안 깊은 곳 위치해 늘 고요하기만 했던 녹서당이 발칵 뒤집힐 예정”이라면서 “이에 해령과 이림, 삼보가 말 못 할 고민으로 대치하는 가운데 이림이 변화의 바람을 맞게 된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28일 오후 8시 55분에 방송되는 ‘신입사관 구해령’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석재현 기자 syrano63@tvreport.co.kr / 사진= 초록뱀미디어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