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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귀임 기자] ‘밥블레스유’ 송은이가 멤버들을 집으로 초대했다.
8일 올리브 예능프로그램 ‘밥블레스유 2018 F/W’(이하 밥블레스유)가 방송됐다.
이날 ‘밥블레스유’에서 최화정 이영자 김숙 장도연 등은 송은이 집을 방문했다. 송은이 어머니의 우동을 먹기 위해서였다. 송은이는 네 사람을 반갑게 맞았다.
‘밥블레스유’ 멤버들은 송은이 어머니가 우동면 반죽을 직접 하는 것을 보고 놀랐다. 송은이는 “어머니에게 간단히 하라고 했는데, 말을 듣지 않으셨다. 우리집은 며칠 전부터 난리였다”고 알렸다.
김숙이 “우동 얼마 만에 만드시는 거냐”고 묻자 송은이 어머니는 “25년 만에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송은이는 “내가 고등학교 다닐 때까지 하셨고, 대학교갈 때 그만 두셨다”고 설명했다.
이영자는 송은이 어머니 우동 비주얼을 보자마자 “예술이다”라고 말했다. 송은이 어머니는 “맛없어도 맛있게 먹어라”고 했고, ‘밥블레스유’ 멤버들은 감탄하며 우동을 먹었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올리브 ‘밥블레스유’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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