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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귀임 기자] ‘정글의 법칙’ 정준영과 강남이 생존을 위해 뭉쳤다.
19일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쿡 아일랜드’(이하 정글의 법칙)가 방송됐다.
이날 ‘정글의 법칙’에서 정준영과 강남, 그리고 김정태는 김병만과 분리된 후 생존을 시작했다. 김병만이 없었기 때문이 사냥부터 불을 피우는 것까지 알아서 해야 했다.
정준영은 야심차게 사냥을 나섰다. 하지만 넙치를 보고도 주저했다. 겁을 먹은 나머지 넙치를 놓쳐버렸다. 정준영은 무서움에 빠르게 하지 못한 것을 인정했다.
강남과 정준영은 불을 피울 때도 쉽지 않았다. 정준영은 호언장담 했지만, 실패했다. 우여곡절 끝에 불을 피웟지만, 불씨를 살릴 때도 야단법석을 피워 폭소를 유발했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SBS ‘정글의 법칙’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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