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리포트=석재현 기자] ‘백종원의 골목식당’ 정인선이 수제함박집 상담요정으로 출격한다.
30일 방송되는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는 정인선이 수제함박집을 운영 중인 예술가 모자를 만나러 간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정인선은 아들의 사연을 듣던 중 예상치 못한 이야기에 한동안 숙연한 표정을 지어 궁금증을 유발하고 있다.
또한 예술가 모자가 각자 방식으로 오므라이스 요리대결을 펼쳐 백종원의 시식평가를 받게 된다.
자세한 이야기는 30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되는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석재현 기자 syrano63@tvreport.co.kr / 사진=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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