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신나라 기자] B.A.P 힘찬이 20대 여성을 강제 추행한 혐의로 입건된 가운데 피해자와 힘찬 측의 주장이 엇갈리고 있다.
10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힘찬 사건을 집중 조명했다.
힘찬은 지난 달 지인들과 함께 남양주시의 한 펜션에 놀러갔다가 20대 여성을 강제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피해자는 “힘찬과 지인 등 20대 남자 3명과 여자 3명이 함께 펜션에서 놀던 중 힘찬에게 강제로 추행당했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힘찬은 “서로 호감이 있었을 뿐, 강제 추행은 아니다”라고 혐의를 부인하고 있다.
B.A.P 소속사 측은 “쌍방의 주장이 많이 엇갈리고 있어 향후 조사가 더 필요하다. 조사에 성실히 임하겠다”는 입장이다.
신나라 기자 norah@tvreport.co.kr/ 사진=MBC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