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김예나 기자] 배우 서강준의 순애보에 빠져들었다.
지난 29일 방송된 JTBC 새 금토드라마 ‘제3의 매력’에서는 온준영(서강준 분)의 단 하루뿐의 설렘이 그려졌다. 온준영은 스무 살 첫 연애의 시작과 끝을 모두 경험한 것.
준영은 분위기에 이끌려 영재(이솜 분)와 풋풋한 첫 키스를 나눴다. 일상은 핑크빛으로 물들었다. 일일 호프에 등장한 영재로부터 ““우리 오늘부터 1일이다”라는 말을 듣고 준영은 시간이 멈춘 듯했다.
커플댄스에서 스포트라이트를 한 몸에 받는 영재와 준영은 유연하고, 뻣뻣한 대조적인 모습을 보였다. 이를 질투한 소희(신도현 분)가 영재가 고졸인 것을 밝히며 다툼이 일어나, 영재는 그 자리를 떴다. 그렇게 준영의 스무 살 첫 연애는 단 하루 만에 끝이 났다.
서강준 측은 “온준영에 완벽 빙의 된 듯한 모습이었다. 무엇보다 우스꽝스러운 브로콜리 파마머리를 하고서도 사랑에 푹 빠진 듯한 그의 모습에 자연스럽게 미소가 지어졌다. 이번 드라마를 통해 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스스로 증명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김예나 기자 yeah@tvreport.co.kr/사진=JTBC ‘제3의 매력’ 화면 캡처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