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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수정 기자] 배우 정영주가 ‘열혈사제’ 촬영장 사진을 공개했다.
8일 방송된 금토드라마 ‘열혈사제’에서는 비밀금고에서 엄청난 양의 현금을 보며 뿌듯한 표정을 짓는 강부장(김형묵), 정동자(정영주), 남서장(정인기), 박의원(한기중)의 모습이 그려졌다.
동자는 “이달도 수고했어, 황사장. 오늘도 우리의 미래가 차곡차곡 쌓여가네요.”라며 행복한 모습이 보여졌다.
정영주 소속사 카라멜이엔티는 촬영당시 찍은 현장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영주는 비밀금고에서 엄청난 양의 현금과 함께 미소를 짓고 있다. 돈다발을 세어보며 행복해 보이는 모습이다.
정동자 역의 정영주는 구담구에서 악의 카르텔을 구축하는 ‘비리의 온상’을 몸소 보여주고 있으며, ‘열혈사제’를 통해 그 동안과는 다른 웃음기 뺀 개성 강한 악역 연기를 펼치고 있다.
김수정 기자 swandive@tvreport.co.kr 사진=카라멜이엔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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