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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동 속마음 뭐길래 “태어나서 처음 들킨 마음” 감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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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아바타 이우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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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우인 기자] 강호동의 속마음이 공개된다.

19일 밤 7시 30분 방송되는 태광그룹 티캐스트 계열 E채널 ‘첫 경험 공작단: 태어나서 처음으로’(이하 태어나서 처음으로)에서 출연진이 이색 심리 테스트를 받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 ‘태어나서 처음으로’ 출연진은 색채 심리 테스트에 임한다. 먼저 허경환은 천생 개그맨 판정을 받는다. 그는 ‘주목 받아야만 사는 남자’라는 결과를 얻는다. 뉴이스트 JR 종현은 주변에 자신을 도와주는 사람들이 많으며 ‘배려가 넘치는 남자’라는 테스트 결과를 얻는다. 공작 단원들은 두 사람의 적중률 100% 해설 결과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부단장 이수근 역시 출연진의 테스트 결과에 기대를 품으며 “요즘 따뜻한 색이 좋더라”는 말과 함께 자신의 컬러를 선택한다. 하지만 그는 안정적인 해석을 기대했던 것과 달리, 전혀 뜻하지 않은 결과에 당황하고 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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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단장 강호동도 신중하게 컬러를 고른다. 그가 고른 컬러는 씨름을 연상케 하는 청홍색. 단원들의 짖궂은 놀림에도 강호동은 컬러 선택에 확신에 찬 모습을 보인다. 그는 의외의 심리테스트 결과에 “태어나서 처음으로 내 마음을 들켜버렸어”라며 스튜디오가 떠나가라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첫 경험 공작단의 색채 심리테스트 결과는 19일 토요일 밤 7시 30분 ‘태어나서 처음으로’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우인 기자 jarrje@tvreport.co.kr/ 사진=E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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