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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 유병재가 발굴한 스타 카피추, 대박 터진 컬래버 뒷이야기

작성자 아바타 김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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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수정 기자] ‘전지적 참견 시점’ 카피추의 탄생 비화가 공개된다.

11일 오후 11시 5분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 86회에서는 예능 프로그램 적응에 도전한 카피추의 모습이 그려진다. 재치와 차진 입담을 자랑하는 카피추의 하루가 시청자를 들었다 놨다 할 예정이다.

이날 요즘 최고 대세 카피추가 ‘전참시’에 등장했다. 카피추는 유튜브 계정 개설과 동시에 구독자 수 10만을 돌파할 만큼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크리에이터다. 앞서 공개된 예고 영상에서 카피추가 사인 행렬을 몰고 다니는 모습에서 그가 현재 얼마나 큰 사랑을 받고 있는지 알 수 있었다.

그런 카피추가 지금의 자신이 되기까지 어떤 과정이 있었는지 허심탄회하게 털어놨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자극한다. 먼저 카피추는 “유병재가 업로드한 합동 영상을 시작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을 수 있었다”며 자신의 진가를 알아보고 발굴해준 유병재에게 고마움을 드러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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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카피추는 “내 인생에 유병재가 없었다면, 지금 전혀 다른 일을 하고 있었을 것”이라고 폭탄 고백을 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고 한다. 과연 카피추의 탄생 비화는 무엇일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처럼 카피추가 유병재 덕에 빛을 발할 수 있었기에, 많은 사람들은 두 사람이 원래부터 끈끈한 사이였다고 알고 있다. 하지만 유병재와 카피추는 안면을 트고 연락을 주고받은 지 얼마 안 됐다고. 이와 관련 유병재는 인연이 어떻게 시작됐는지, 합동 영상은 어떻게 찍게 됐는지 공개했다고 한다. 두 사람의 레전드 영상이 탄생할 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일지 궁금증이 증폭된다.

김수정 기자 swandive@tvreport.co.kr /사진=M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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