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이혜미 기자] 서예지가 유선과 박병은의 관계를 훼방 놓고자 최악의 선택지를 줬다.
15일 방송된 tvN ‘이브’에선 라엘(서예지 분)의 ‘밀당’에 초조함을 느끼는 윤겸(박병은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라엘은 윤겸을 유혹하고도 “나 하룻밤 상대 될 생각 없어요. 날 좋아하라고 사정을 해”라며 그를 밀어냈다.
이어 “내가 원하는 장소로 와요, 당신 아내 생일 날. 나타난다면 날 온전히 갖겠지만 거절이면 기회는 다시없어요. 선택은 당신이 해”라며 선택지를 줬다. 이에 윤겸은 아무 말도 하지 못했다.
라엘의 속내를 알 리 없는 소라(유선 분)는 이미 그에게 곁을 준 뒤. 이날도 소라는 라엘의 코칭을 받아 탱고를 익혔다.
이어 라엘이 선물한 탱고 드레스를 받아들곤 “이러니 내가 널 예뻐하지 않을 수 있어?”라며 웃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이브’ 방송화면 캡처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