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 = 이혜미 기자] 배우 서유정이 2세 계획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
서유정은 9일 TV조선 ‘친정엄마’에 출연했다.
이날 서유정은 2세 계획에 대해 “주변에선 아이를 빨리 가지는 게 어떻겠냐고 말씀을 흐신다. 그런데 준비가 되지 않은 상태에서 뭔가를 한다는 것이 덜컥 겁이 나더라”고 입을 뗐다.
그녀는 “내가 아이를 잘 돌볼 수 있을까. 내 스스로가 준비가 되어 있나. 이런 생각이 들면서 마음이 왔다갔다 한다”라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그녀는 “그런데 어차피 낳을 거라면 빨리 낳는 게 좋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사진 = TV조선




![‘종영’ 남궁민X이설, 이혼 후 딸 생일날 다시 만났다.. 우지현·김대명 체포엔딩 (‘결혼의 완성’)[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9223448/CP-2022-0227-38913559-thumb-240x160.jpg)
![‘오싹한 연애’ 박은빈♥양세종, 프러포즈 키스…위장 아닌 진짜 약혼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9222915/CP-2022-0227-38913516-thumb-240x160.jpg)













댓글0